• UPDATE : 2017.11.23 목 02:08

광주in

기사 (전체 5건)
#4-1 어머니의 놀이터2
2017년 11월 21일 오후 3시 50분, 시간이 멈춰버린 날!어머니의 모든 것이 서려있는 밭(어머니의 놀이터)에서 뇌경색으로 쓰러졌...
석산 진성영 캘리그래퍼  |  2017-11-23 01:13
라인
#4 어머니의 놀이터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어머니” 여든일곱의 어머니는 아침이 되면 평생을 같이한 분신들을 주섬주섬 챙긴다. 헐거워 바늘로 수...
석산 진성영 캘리그래퍼  |  2017-11-20 17:37
라인
#3 은빛바다에 취하다
이 계절의 새섬은 변덕스러운 계절풍(monsoon : 계절에 따라 풍향이 현저하게 바뀌어 부는 바람을 계절풍이라고 하며, 몬순이라고도 ...
석산 진성영 캘리그래퍼  |  2017-11-13 19:54
라인
#2 일망무애(一望無涯)
“아득히 넓고 멀어 끝이 없어라”조도군도를 한 눈에 보고 싶다면 진도 팽목항에서 조도의 관문 어류포항까지 차도선을 이용해야만 한다. 거...
석산 진성영 캘리그래퍼  |  2017-11-07 13:57
라인
#1 새섬을 거닐다
2017년 8월 27일, 서울에서 24년의 직장생활을 마감하고 조금은 이른 나이에 고향 진도 조도(일명:새섬)로 머리를 돌렸다. 내 나...
석산 진성영  |  2017-10-30 16:2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