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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in

기사 (전체 1,170건)
'공조' 이제야 내게 들어왔다
'소설같다. 만화같다.'는 말이 있다. “현실 세상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들과는 달리, 책상머리에서 상상해서 꾸며 만들어...
김영주 영화칼럼니스트  |  2017-01-2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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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과 조기대선 그리고 노동자의 권력
1871년 파리코뮌의 기억박근혜 국회탄핵 이후 헌재 심리가 진행 중이지만 조기대선은 이미 시작되고 있다. 다양한 대선 후보들이 전국 곳...
정찬호 노동활동가  |  2017-01-1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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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준비된 자의 사전에 실패란 단어는 없다
운동을 한 나의 경험이다. 경기에서 패한 후 밀려오는 후회. 조금만 더 준비했더라면. 그러나 배는 떠났다. 고통과 자책을 아무리 하더라...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1-1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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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변혁 해법 제시와 그 실천 감시자가 되어야
전국적으로 1천 만 명이 넘게 참가한 촛불 집회, 이는 21세기 세계를 놀라게 한 시민사회운동의 하나로 기록될 만 하다.2017년 새해...
고승우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공동대표  |  2017-01-1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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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권한 도용하지 말라
박근혜가 닭띠 해인 정유년 새해 첫날 뜬금없이 벌인 ‘기자 간담회’는 형식과 내용 양면에서 여론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가장 심각한 문...
김종철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ㆍ동아투위 위원장  |  2017-01-1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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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우리도 좋은 대통령 한 번 가져보자
지난 1월 5일, 문재인은 ‘권력적폐 청산을 위한 긴급좌담회’ 기조연설에서 대선공약이라고 할 수 있는 정책을 발표했다. 정치인의 공약은...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1-0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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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와 김수억 기아 비정규직 노동자
2017년 새해를 맞이하여 각 단체들과 노동조합 조직들의 시무식이 한창인 1월 3일 법원 노숙농성장(1월 5일 노숙농성 15일차)에서는...
양기창 <노동운동가, 시인>  |  2017-01-0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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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이 절창화담] 해남 달마산 도솔암
“암자는 혼자 와야 돼. 누가 말해 줄 것도, 가르쳐 줄 것도 없어요. 선이 뭐요? 선은 자기 방석은 자기가 마련하는 거여. 암자의 본...
이광이 작가  |  2017-01-0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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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준비된 대통령
병신년(丙申年)에 쓰는 마지막 칼럼이다. 해마다 연말이 되면 늘 되풀이되는 말이 있다. 다사다난(多事多難)이다. 모래알같이 많은 인간이...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6-12-3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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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의 여성 현실과 여성운동
여성단체 활동을 하던 끌텅이 어디 안 가는지 미얀마의 여성현실은 어떤 것인지, 여성운동은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 정부와의 거버넌스는 ...
황정아 전 광주전남여성연합 대표  |  2016-12-3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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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반 총장, 대통령 하고 싶으신가
■왜 끊임없이 신뢰를 묻는가.어느 대기업 총수와 대화를 하면서 나눈 얘기다.‘아프리카 방문 때 노무현 대통령의 전화를 받았다. 그 나라...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6-12-2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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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가 바라본 촛불정국 진단과 전망
1. 들어가는 말2016년 한국사회에서 1년은 한국 시민사회의 역사를 새로 써야할 정도로 엄청난 격랑의 한 해였다. 특히 박근혜-최순실...
정영일 광주시민협 상임대표(동강대 교수)  |  2016-12-2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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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혁명과 개헌' 발표문 요약
촛불혁명은 크게 세 단계의 로드맵과 목표를 가지고 있다. 첫째는 헌정질서를 유린한 박근혜 대통령을 대통령의 자리에서 끌어내리는 것이다....
최영태 전남대 교수  |  2016-12-2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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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박근혜는 무엇을 더 기다리는가
“이게 나라냐” 자신이 사는 나라에 대해서 ‘이게 나라냐’고 거침없이 내뱉는 국민의 심정은 어떤가. 살을 도려내는 아픔이다.■저것도 사...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6-12-1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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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흔들리며 피는 꽃이 아름답다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중략)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다 젖으며 ...
정영일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상임대표(동강대 교수)  |  2016-12-1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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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촛불은 지금도 타오르고 있다
234대 56. 이것이 무슨 숫자인 줄 아는가. 탄핵이 가결된 숫자다. 찬성 234표 반대 56표. 촛불 혁명이 이루어 낸 위대한 결과...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6-12-15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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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민중 박근혜 탄핵으로 자신감 얻었다
“대통령을 국민들의 직접선거로 선출하겠습니다.”민정당 노태우에 의해 6·29선언이 발표되자 87년 6월 항쟁은 그 마침표를 찍는다.정치...
정찬호 노동활동가  |  2016-12-1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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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장헌권 목사] 헌법재판소에 보내는 편지
꺼지지 않는 촛불심장으로헌법재판소 박한철 소장님. 이정미 재판관님. 김이수 재판관님. 이진성재판관님. 김창종 재판관님. 안창호 재판관님...
장헌권 목사(서정교회)  |  2016-12-1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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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혁명과 함께 달린 기차
1917년 봄,스위스에 인접한 독일 서남부의 작은 국경 도시 고트마딩겐에서 세계역사를 바꾼 기차 한 대가 독일 북부를 향해 출발했다. ...
손민두 코레일 사보 기자  |  2016-12-1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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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끝나지 않은 노래
국회통과가 난망해 보이던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되었다. 달포가 넘도록 지치지도 않고,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거세게 타...
이진 소설가(광주여대 교수)  |  2016-12-1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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