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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in

기사 (전체 1,227건)
[이기명 칼럼] 바보야. 문제는 ‘색깔론’이야
대선 후보자 토론을 보면서 한숨이 무겁다. 마약이 꼭 아편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특히, 바보들에게는 말이다. 바보들은 모든 사람들이 자...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4-2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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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빗나간 송민순의 화살
작심하고 시위를 당겼다. 이상하다. 날아가던 화살이 되돌아온다. ‘부메랑’으로 변한 것이다. 피할 수도 없다. 이를 어쩐다. 자신이 쏜...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4-2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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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문재인의 ‘우리는 하나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소풍을 가잖아요? 소풍을 가면 일단 버스를 타고 갑니다. 버스를 타고 가서내려서는 산길로 올라가게 되어 있죠. 저수...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4-2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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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의 미얀마 편지] 한국자본과 미얀마의 노동자들
미얀마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을 참 좋아한다. 한류의 영향, 특히 한국 드라마에 열광하는 문화가 한국 음식을 좋아하고 한국 사람들을 좋아...
황정아 전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대표  |  2017-04-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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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노휘의 제주 올레길] ‘쉬멍 걸으멍 생각하멍’
1. “와우!”서우봉 중턱에 올라 아래를 내려다봤을 때 절로 감탄사가 터졌다. 짙은 블루빛 바다는 어둠과 섞...
차노휘  |  2017-04-1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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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누가 국민의 촛불을 끄라고 하는가
1956년 5월 3일. 한강 백사장으로 향하는 용산대로는 사람의 물결로 넘쳐흘렀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기에 저토록 사람이 몰려간단 말...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4-1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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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인간만이 할 수 있는 행위, '기도'
어제는 세월호 참사 3주기가 되는 날이었다. 인양된 세월호가 조사를 받기 위해 모로 누워있는 목포 신항에서는 가톨릭 광주대교구에서 주관...
이진 소설가(문학박사)  |  2017-04-1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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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대선] 호남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이틀 후면 대선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대선국면으로 접어들 것이다. 예전과 달리 촛불시민혁명으로 여야의 대결이 사라진 가운데 같은 당...
김범태 김재규 장군 명예회복 추진위 집행위원장  |  2017-04-1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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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적폐는 나라 망치는 주범
교통위반을 하면 면허증과 함께 건네는 것이 있었다. 주민등록 사본 한 장, 인감증명 한 통 떼는 데도 꼭 필요한 것이 있던 때가 있었다...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4-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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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노휘의 제주 올레길] ‘쉬멍 걸으멍 생각하멍’
8. 기(奇)씨는 방안을 왔다갔다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걸을 때마다 비단 치맛자락이 사각거렸다. 며칠 전에 ...
차노휘 소설가(광주대 초빙교수)  |  2017-04-1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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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부르다 목이 메는 ‘임을 위한 행진곡’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새날이 올 때 까지 흔들리지 말자세월은 흘러가도 산...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4-1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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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궤도 이탈, 박지원의 낡은 컴퓨터
“3월 31일 자 미공개한 가장 공신력 있는 여론조사기관의 자료에 의하면 양자대결 시 안철수 45.9%, 문재인 43.0%로 2.9%p...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4-0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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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호 노동칼럼] 선거제도와 노동정치의 미래
오늘날 지구상에 존재하는 선거제도는 현존하는 국가의 수만큼이나 다양하다. 그러나 선거구나 기표방식 또는 당선자 결정방식에서 유사성이 많...
정찬호 노동활동가  |  2017-04-0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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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박근혜의 혼노지변과 촛불혁명의 X맨들
‘누군가 두견새를 보내왔다. 그러나 두견새는 울지 않는다.두견새가 울지 않는다면 목을 쳐버려라. (오다 노부나가)두견새가 울지 않는다면...
정소앙 칼럼니스트  |  2017-04-0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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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의 영화산책] 스칼렛 요한슨의 '공각기동대'
‘공각기동대’에서, 공각(攻殻)? 공격하는 조개껍데기? 왠 껍데기? 여기에서 껍데기는 조개나 거북이의 껍데기가 아니라, 인...
김영주의 영화칼럼니스트  |  2017-04-0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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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 됐나
‘법은 목욕탕’ ‘법은 엄마의 품’ 세상에 이토록 좋은 말이 있었던가. 있다. 박근혜가 한 말이다. 더 설명이 필요한가.■사법살인도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4-0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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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칼럼] 해체돼야 할 전경련
지난 24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한국기업연합회'로 명칭을 바꾸고 일부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이번에 전국...
황익순 칼럼니스트  |  2017-04-02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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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노휘의 제주 올레길] ‘쉬멍 걸으멍 생각하멍’
5.“살려주세요, 아저씨, 살려주…”경찰 발치에 쭈그리고 앉아 덜덜 떨고 있는 이는 다섯 살 난 소년이었다. 소년 뒤로 그...
차노휘 소설가(광주대 초빙교수)  |  2017-04-0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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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두의 기차별곡] 기차, 세기의 부자를 만들다
19세기 미국에서는 지금까지도 많은 미국인들이 존경하는 앤드루 카네기와 존 록펠러가 최고의 부자였다. 그들은 각각 철강왕, 석유왕으로 ...
손민두 KTX 기장(코레일 사보 기자)  |  2017-03-29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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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교육칼럼] 세월호 참사 3주기를 앞두고
관심과 연민은 소통의 기본이다이 산하에 어김없이 또다시 꽃 잔치가 벌어질 판이다. 노란 봄의 전령사인 산수유, 꽃다지는 물론이요, 하얀...
김용국 정광고 교사  |  2017-03-2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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