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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in

기사 (전체 425건)
[이기명 칼럼] KBS, MBC. 고대영, 김장겸
“무슨 소리야. 방송에 나왔는데” 무슨 소리냐 하면 바로 TV에 나왔으니까 진실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기자는 진실을 전하는 착한 배달...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6-2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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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다음 생애에는 공부 잘할게요
푸른 강물을 바라보는 청년이 있다. 살아서 보는 마지막 세상의 모습이다. 그는 세상을 떠났다. 나이 24세. 그가 남긴 것은 부모님께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6-1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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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적개심으로 집권할 수는 없다
인간의 행동에는 동기가 있고 계획이 있다. 인간만이 아니다. 새가 둥지를 트는 과정을 지켜보면 놀랍다. 풀 한 포기 나무 한 가지라도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6-1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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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청문회를 청문한다
개가 웃는다는 말이 있다. 동물농장을 보면 실제로 웃는 개가 있다. 개가 청문회를 본다면 어떤 반응을 할까.“이제부터 우리를 거론하지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6-0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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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MBC 김장겸 왜 거기 있는가
한국 언론인들이 가장 부끄러움을 느낄 때가 언제일까. ‘기레기’라고 불릴 때일 것이다. 기자들이 취재현장에서 쫓겨나고 시민들의 눈길에서...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6-0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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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파리채로 독수리 잡으려고
‘카라스키아’에게 4전5기. 역전 KO승을 거둔 홍수환. ‘벤베누티’를 눌러 한국 최초의 세계 챔피언이 된 김기수. 올림픽 경기에서도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5-2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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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분수를 지키면 귀신도 피해간다
후배가 찾아 왔다. 밝은 얼굴이다. 좋은 일이라도 있는가. 하긴 대선 기간에 열심히 일 한 후배다. 좋은 자리에라도 가게 되었는가. 슬...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5-2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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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두들겨 맞아도 간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누군가. 용기 있는 사람이다. 용기는 아무나 갖고 있지 않다. 때로는 목숨도 버려야 한다. 역사는 용기 있...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5-1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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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민주당, 싸움하면 버림받는다
힘들게 우승을 했다. 피를 말리는 싸움이었다. 하늘을 날 것 같은 희열이 가슴에 넘친다. 운동선수였던 나의 경험이다.우승하면 회식이라는...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5-1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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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개혁 실패하고 다시 촛불 들 것인가
49대 51. 정치판에서는 이를 균형을 이룬 지지라고 한다. 완전히 한쪽으로 힘이 쏠리지도 않고 쓸 수도 없다. 정치에서 독재를 견제하...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5-0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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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삿갓 쓴 탈당파
의원회관에 난데없는 ‘삿갓’이 배달됐다. 선물이다. 받을 의원의 이름이 빨간 페인트로 쓰여 있었다. 한데 이름이 모두 ‘바른정당’을 탈...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5-0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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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MBC의 칼바람 ‘내 목을 쳐라’
자주 인용하는 실화다. 1944년 1월 9일. 프랑스 파리 남쪽 몽패르의 형장에서 프랑스 언론 ‘오늘’의 정치부장인 ‘조르쥬 쉬아레스’...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5-0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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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눈 똑바로 뜨고 보고 또 보고
할머니 한 분이 투표소에 와서 하소연하신다.“어쩐대요. 아들이 찍으라는데 실수를 했구려. 다시 찍게 해 줘요.”실제로 있었던 실화다.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4-2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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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바보야. 문제는 ‘색깔론’이야
대선 후보자 토론을 보면서 한숨이 무겁다. 마약이 꼭 아편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특히, 바보들에게는 말이다. 바보들은 모든 사람들이 자...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4-2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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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빗나간 송민순의 화살
작심하고 시위를 당겼다. 이상하다. 날아가던 화살이 되돌아온다. ‘부메랑’으로 변한 것이다. 피할 수도 없다. 이를 어쩐다. 자신이 쏜...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4-2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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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문재인의 ‘우리는 하나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소풍을 가잖아요? 소풍을 가면 일단 버스를 타고 갑니다. 버스를 타고 가서내려서는 산길로 올라가게 되어 있죠. 저수...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4-2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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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누가 국민의 촛불을 끄라고 하는가
1956년 5월 3일. 한강 백사장으로 향하는 용산대로는 사람의 물결로 넘쳐흘렀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기에 저토록 사람이 몰려간단 말...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4-1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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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적폐는 나라 망치는 주범
교통위반을 하면 면허증과 함께 건네는 것이 있었다. 주민등록 사본 한 장, 인감증명 한 통 떼는 데도 꼭 필요한 것이 있던 때가 있었다...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4-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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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부르다 목이 메는 ‘임을 위한 행진곡’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새날이 올 때 까지 흔들리지 말자세월은 흘러가도 산...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4-1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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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궤도 이탈, 박지원의 낡은 컴퓨터
“3월 31일 자 미공개한 가장 공신력 있는 여론조사기관의 자료에 의하면 양자대결 시 안철수 45.9%, 문재인 43.0%로 2.9%p...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4-0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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