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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in

기사 (전체 491건)
[이기명 칼럼] 문희상(포청천)의 개작두
“국회의원들 할 일 없이 빈둥거린다고 욕할 거 없네. 왜 할 일이 없나. 핸드폰은 모두 가지고 있으니 좋은 그림 (‘누드’라고는 하지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7-1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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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기무사와 계엄령
청와대, 정부청사, 국회, 방송국, 대학교, 광화문광장. 위장망을 한 탱크와 장갑차가 곳곳에 버티고 있다. 완전무장한 군인들이 시내 요...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7-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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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놀고먹는 국회, '특활비' 펑펑
채귀(債鬼)라는 귀신이 있다고 한다. 빚 받아내는 귀신이다. 어찌나 독한지 죽은 다음에도 저승까지 쫓아온다. 채귀를 피할 무슨 방법이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7-1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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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개 꼬리 3년
개라면 죽고 못 사는 사람들이 많다. 개와 함께 사는 가정이 1,000만이 넘는다고 한다. 그만큼 사람과 뗄 수 없는 관계가 형성되었다...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7-0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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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조선일보가 무서운가
한 가지 물어보자. 한국과 미국 중 언론자유가 더 보장된 나라가 어느 국가인가. 웃을 것이다. 감히 미국과 비교를 하다니 말이 되느냐고...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6-2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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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신은 있는가. 신은 반드시 선한 자의 편인가. 이 같은 생각을 안 해 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려울 땐 신의 가호를 기원하고 편하면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6-1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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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정치는 욕해도 투표만은
사전투표를 했다. ‘일찍 오셨네요.’ 안내원의 인사를 받으며 투표를 했다. 누가 상을 주는 것도 아니지만 일찍 하고 싶었다. 투표용지를...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6-1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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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대법원장이란 자리
법정에서 판사의 입을 쳐다보는 피고의 가슴은 얼마나 떨릴까. 김대중 전 대통령은 법정에서 판사의 입 모양을 주시했다고 한다. 입 모양을...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6-0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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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기적을 불러 온 위대한 힘
최근 며칠 사이, 약국에서는 진정제가 많이 팔렸을 것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이 위기의 극점을 달리는 곡예를 하는 바람에...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5-3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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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검찰총장의 권위
재벌과 도둑이 강에 빠졌는데 누굴 먼저 건져 낼까. 당연히 재벌을 건져낼 것이다. 헌데 건져 낸 이유가 좀 그렇다. 강의 오염을 방지하...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5-2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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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묘비명
‘묘비명’이라는 것이 있다. 누가 묻혀 있는지를 알 수 있고 특별히 그의 공적을 기리는 경우도 있다. 죽어서 얻는 영광이다. 그러나 치...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5-0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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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8천만의 기도
자판기를 앞에 두고 얼마나 시간을 보냈는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무슨 말을 먼저 써야 하는가. 머릿속에 꽉 차 있는 말은 이미...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5-0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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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한국당의 막판정치
■이판(吏判)사판(事判)이판(吏判) 사판(事判)의 유래를 알든 모르든 이 말은 될 대로 되라는 의미로 쓰인다.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이라...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4-2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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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한국당의 정치투쟁
더 이상 추락할 곳이 없다. 정치인에 대한 신뢰다. 국회는 문 닫으라는 여론도 높다. 그러나 문 닫는다고 신뢰가 회복되는가. 화가 나서...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4-1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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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금융개혁이 무섭다
■금융개혁이 싫다김기식이 대단하다. 의원 시절에는 일 잘한다고 소문났다. 소관 상임위에서 금융계와 재벌을 비롯한 세력들이 머리를 흔들었...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4-1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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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한(恨)이 풀려야 눈이 감긴다
옥황상제가 밤늦게 산책을 하다가 지상을 물끄러미 내려다보고 있는 여인을 발견했다.“아직도 잠을 못 자고 있구나”“한이 맺혀서 잠을 못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4-12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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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손오공과 홍준표
■손오공의 한계천하의 개망나니 손오공은 근두운을 타고 순식간에 10만 8천리를 날고 털을 뽑아 불면 수십 마리의 손오공을 만들어내는 재...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4-0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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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변호사비 없는 불쌍한 MB를 위한 모금이라도
‘나는 가난하다. 별장이 하나밖에 없다. 자가용도 벤츠 한 대밖에 없다. 도 하나밖에 없다. 금 거북이도 한 개밖에 없고 가정부도 한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3-20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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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명품 정치
나라 말씀이 중국과 달라 서로 통하지 아니할쎄더 이상 긴 얘기가 필요 없다. 바로 떠 오르는 것은 세종대왕이다. 세종은 명군의 표상이다...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3-1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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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제발 할복만은
영화의 한 장면이다. 전쟁에서 패한 일본군 장교가 무릎을 꿇고 앉아 있다. 손에는 단도(칼)가 들려 있다. 잠시 후 그는 선혈이 낭자한...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3-0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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