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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in

기사 (전체 498건)
[이기명 칼럼] 기자의 양심, 도둑의 양심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남과 북의 대통령이 평양에서 만난다. 나의 소망은 오로지 하나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하나 된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9-18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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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김성태의 ‘출산주도성장’
“난 이천만 원 저축해 뒀다”“어머머. 이천만 원?”“응. 여기다 저축해 놨다”미성년 여성이 자기 배를 톡톡 치면서 하는 소리다. 이게...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9-1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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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문재인 선장, 이해찬 기관장
세상에 봄과 가을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삶아내는 폭염도, 꽁꽁 얼리는 엄동도 없고 꽃피고 화창한 봄날과 풍성한 가을만 있으면 참 살...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8-2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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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천사가 된 악마
유명한 작명가 집에 악마가 찾아왔다. 개명을 부탁한다.“이름 바꾼 지 며칠이나 됐다고 또 바꾸나?”“모두 악마라고 부르는데 영 기분이”...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8-1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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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아아 박수를 치다니
그 날, 2009년 5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은 세상을 떠났다. 왜 극단의 선택을 했느냐는 질문은 하지 말자. 그때 노 대통령의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8-0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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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계엄령과 하극상
■5·16 쿠데타“친애하는 애국동포 여러분, 은인자중(隱忍自重)하던 군부는 드디어 금조(今朝) 미명(未明)을 기해서 일제히 행동을 개시...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7-3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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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노무현 김병준
■지우고 싶은 기억“회장님, 이거 좀 보십시오.”청와대 정책실장 김병준 교수의 방. 김 실장이 서류 한 장을 내 민다. 받아보니 서류에...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7-2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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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문희상(포청천)의 개작두
“국회의원들 할 일 없이 빈둥거린다고 욕할 거 없네. 왜 할 일이 없나. 핸드폰은 모두 가지고 있으니 좋은 그림 (‘누드’라고는 하지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7-1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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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기무사와 계엄령
청와대, 정부청사, 국회, 방송국, 대학교, 광화문광장. 위장망을 한 탱크와 장갑차가 곳곳에 버티고 있다. 완전무장한 군인들이 시내 요...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7-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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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놀고먹는 국회, '특활비' 펑펑
채귀(債鬼)라는 귀신이 있다고 한다. 빚 받아내는 귀신이다. 어찌나 독한지 죽은 다음에도 저승까지 쫓아온다. 채귀를 피할 무슨 방법이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7-1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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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개 꼬리 3년
개라면 죽고 못 사는 사람들이 많다. 개와 함께 사는 가정이 1,000만이 넘는다고 한다. 그만큼 사람과 뗄 수 없는 관계가 형성되었다...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7-0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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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조선일보가 무서운가
한 가지 물어보자. 한국과 미국 중 언론자유가 더 보장된 나라가 어느 국가인가. 웃을 것이다. 감히 미국과 비교를 하다니 말이 되느냐고...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6-2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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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신은 있는가. 신은 반드시 선한 자의 편인가. 이 같은 생각을 안 해 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려울 땐 신의 가호를 기원하고 편하면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6-1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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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정치는 욕해도 투표만은
사전투표를 했다. ‘일찍 오셨네요.’ 안내원의 인사를 받으며 투표를 했다. 누가 상을 주는 것도 아니지만 일찍 하고 싶었다. 투표용지를...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6-1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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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대법원장이란 자리
법정에서 판사의 입을 쳐다보는 피고의 가슴은 얼마나 떨릴까. 김대중 전 대통령은 법정에서 판사의 입 모양을 주시했다고 한다. 입 모양을...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6-0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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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기적을 불러 온 위대한 힘
최근 며칠 사이, 약국에서는 진정제가 많이 팔렸을 것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이 위기의 극점을 달리는 곡예를 하는 바람에...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5-3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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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검찰총장의 권위
재벌과 도둑이 강에 빠졌는데 누굴 먼저 건져 낼까. 당연히 재벌을 건져낼 것이다. 헌데 건져 낸 이유가 좀 그렇다. 강의 오염을 방지하...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5-2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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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묘비명
‘묘비명’이라는 것이 있다. 누가 묻혀 있는지를 알 수 있고 특별히 그의 공적을 기리는 경우도 있다. 죽어서 얻는 영광이다. 그러나 치...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5-0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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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8천만의 기도
자판기를 앞에 두고 얼마나 시간을 보냈는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무슨 말을 먼저 써야 하는가. 머릿속에 꽉 차 있는 말은 이미...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5-0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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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한국당의 막판정치
■이판(吏判)사판(事判)이판(吏判) 사판(事判)의 유래를 알든 모르든 이 말은 될 대로 되라는 의미로 쓰인다.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이라...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4-2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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