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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in

기사 (전체 459건)
[이기명 칼럼] 양심의 눈물
양심은 깊은 산속 바위틈에서 솟아오르는 샘물 같다. 소나기가 쏟아지면 흙탕물을 덮어써도 비가 끝이면 다시 솟아난다. 양심은 그런 것이다...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12-1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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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달리는 말에 채찍을
70여 년 전, 어렸을 때 집 근처에 서울경마장이 있어서 자주 구경을 갔다. 말이 결승점에 도달할 즈음이면 선두 그룹에 기수들은 채찍으...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12-0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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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형! 어디 아파?
‘형. 어디 아파?’ 이런 질문을 받을 때 자기 걱정을 무척 해 준다고 생각한다면 정상적인 사고다. 한데 걱정이 아니라 ‘너 어디 혼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12-0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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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세월호 참사에 입도 뻥끗 말라
자유한국당이 아직도 세월호 참극을 입에 담고 있다. 사람이나 짐승이나 입이 달린 것은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짐승이야 먹기 위해서 입이...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11-2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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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공수처를 거부하는 자
무섭다. 정말 무섭다. 무슨 죄를 얼마나 지었기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느냐고 할지 모르나 정말 무서운 줄 새삼 알았다. 독감이다.어렸을...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11-2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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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명약과 극약
어의(왕의 주치의)들이 벌떼처럼 들고일어났다.“아니 되옵니다. 전하께 비상을 들게 하다니”, “전하. 마지막 처방이옵니다. 드셔야 하옵...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11-1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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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한 많은 검찰
“지난 6개월간 적폐청산을 보면서 이것이 과연 개혁이냐, 감정풀이냐, 정치보복이냐는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 -이명박40여 년 전 기억이...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11-1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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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정치는 땅속을 흐르는 맑은 물과 같아야 한다. 국민이 목이 마를 때 솟아나 목을 축여 주어야 한다.■성은이 망극하옵니다사극에서 임금이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11-0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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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홍종학이 동네북인가
■홍종학 ‘때리는 골목’‘우는 골목’이라는 우스개가 있다. 옛날 까막눈이 편지를 받고 길 가는 사람에게 읽어 달라고 했는데 편지를 받아...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11-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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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자식들에게 나라다운 나라를
촛불혁명 1년이 되었다. 나의 촛불은 너의 촛불이 됐고, 너의 촛불은 당신의 촛불로, 당신의 촛불은 국민의 촛불이 되어 피어올랐다. 타...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10-3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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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이렇게 나라를 망쳐도 되느냐
허준의 인생을 그린 드라마가 있다. 재미와 교훈이 함께 담겼다. 그 중에 하나. 왕자의 몸에 종기가 났는데 백약이 무효. 허준이 선택한...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10-26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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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떠날 때는 말 없이
“‘대통령으로서 자질’이 모자란다. 평균적인 정치인으로서 능력도 매우 떨어진다. ‘진실’을 안다는 것은 참으로 잔인한 일이다”"한번 속...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10-2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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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정치보복, 어느 입에서 그런 말이
벌어진 입이 닫히지를 않는다. 매일같이 터지는 불법과 비리를 대할 때마다 과연 이들이 국가를 경영할 능력이 있었는가. 아니 의지가 있었...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10-1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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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삼국지를 읽어라
■삼국지 열 번 읽은 사람과는6·25 전란 당시 피난 갔던 시골 큰 집 사랑방 서재에는 각종 책이 있었다. 그중에는 삼국지, 열국지,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10-1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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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나라말이 중국과 달라
나랏 말싸미 듕귁에 달아 문자와르 서로 사맛디 아니할쌔 이런 젼차로 어린 백성이니르고져 할빼 이셔도 히펴지 못 할놈이 하니라....(이...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10-1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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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귀신에 씌지 않고는
■귀신이 씐 모양이다신교육도 받지 못하신 어머님의 눈은 무서웠다. 사람으로는 못 할 짓을 한 걸 보시면 어머니는 늘 그렇게 말씀하셨다....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10-0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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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정진석! 말이면 다 말이냐
“부부 싸움 끝에 권 씨는 가출, 그날 밤 혼자 남은 노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사람 소리 듣기가 어렵다. 인간의 말이 개소...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9-2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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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국민이 불쌍하지도 않으냐
자식들 여럿을 기르다 보면 이런 자식도 저런 자식도 있다. 그중에는 흔히 말하는 싹수가 노란 놈도 있다. 부모는 속이 상한다. 저놈이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9-2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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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일제 강점기 특별전
■일제 강점기 특별전세상을 살아가면서 인간은 많은 체험을 하게 된다. 역사를 통해서도 마찬가지다. 문화가 형성되고 유산으로서 후손에게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9-1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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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야당 생떼, 정치마비
■실종된 정치, 사라진 정치인역사를 배우면서 수많은 충신과 간신을 만난다. 그 중에서 우리 기억에 못 박힌 충신의 이름은 사육신이다.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9-1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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