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16 금 14:36

광주in

기사 (전체 507건)
[이기명 칼럼] ‘이낙연’ 과 ‘정운현’
■덴노헤이카반자이교문을 들어서면 우선 하는 일이 있다. 모자를 벗고 신궁에다 절을 한다. 마음속으로 외치는 소리가 있다. 덴노헤이카반자...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11-12 16:18
라인
[이기명 칼럼] 다 함께 잘사는 세상
초등학교 때 부잣집 애가 몇 명 있었다. 지들 끼리끼리 놀았다. 어렸는데도 가난한 애들과는 놀지 않았다. 그들에게 가까이하려는 가난한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11-06 19:52
라인
[이기명 칼럼] 특별재판부
어렸을 때 어른들이 말씀하시길 멀리할수록 좋은 것은 재판소(법원)와 측간(변소)라고 했다. 참, 처갓집도 포함했다. 한평생 법정 출입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10-31 22:19
라인
[이기명 칼럼] 그 인간들은 원래 그래
무대에서 펼쳐지는 코미디를 보며 관객은 즐거워한다. 주인공인 코미디언은 어떤가.“출연 직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무대...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10-26 10:42
라인
[이기명 칼럼] 그 인간들은 원래 그래
무대에서 펼쳐지는 코미디를 보며 관객은 즐거워한다. 주인공인 코미디언은 어떤가.“출연 직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무대...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10-22 19:50
라인
[이기명 칼럼] 소나무야 소나무야
■역사는 오늘을 어떻게 기록할 것인가하나 된 민족의 염원을 담아.2007.10.2~4 평양 방문 기념.대한민국 대통령 노무현지난 10월...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10-16 12:25
라인
[이기명 칼럼] 국민에게 독극물 먹이는 가짜뉴스
자살자는 언제나 있다. 자살의 방법도 여러 가지다. 옛날에는 양잿물과 쥐약을 많이 선택했다. 구하기 쉽기 때문이었을까. 자살미수 양잿물...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10-04 16:23
라인
[이기명 칼럼] 변하지 않으면 사라질 한국당의 운명
■심재철의 행위는 면책특권인가심재철이 정부의 미공개 예산정보를 무단열람하고 이를 유출했을 뿐이 아니라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47만 건...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10-02 17:07
라인
[이기명 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흔히들 사람들은 ‘이게 꿈이냐 생시냐.’라고 말한다. 눈을 뜬 후 딸 심청이를 본 아버지 심봉사의 심정이 바로 그럴 것이다. 인간은 세...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9-23 11:03
라인
[이기명 칼럼] 기자의 양심, 도둑의 양심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남과 북의 대통령이 평양에서 만난다. 나의 소망은 오로지 하나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하나 된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9-18 19:11
라인
[이기명 칼럼] 김성태의 ‘출산주도성장’
“난 이천만 원 저축해 뒀다”“어머머. 이천만 원?”“응. 여기다 저축해 놨다”미성년 여성이 자기 배를 톡톡 치면서 하는 소리다. 이게...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9-14 13:50
라인
[이기명 칼럼] 문재인 선장, 이해찬 기관장
세상에 봄과 가을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삶아내는 폭염도, 꽁꽁 얼리는 엄동도 없고 꽃피고 화창한 봄날과 풍성한 가을만 있으면 참 살...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8-27 12:25
라인
[이기명 칼럼] 천사가 된 악마
유명한 작명가 집에 악마가 찾아왔다. 개명을 부탁한다.“이름 바꾼 지 며칠이나 됐다고 또 바꾸나?”“모두 악마라고 부르는데 영 기분이”...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8-16 11:19
라인
[이기명 칼럼] 아아 박수를 치다니
그 날, 2009년 5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은 세상을 떠났다. 왜 극단의 선택을 했느냐는 질문은 하지 말자. 그때 노 대통령의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8-09 19:50
라인
[이기명 칼럼] 계엄령과 하극상
■5·16 쿠데타“친애하는 애국동포 여러분, 은인자중(隱忍自重)하던 군부는 드디어 금조(今朝) 미명(未明)을 기해서 일제히 행동을 개시...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7-31 15:48
라인
[이기명 칼럼] 노무현 김병준
■지우고 싶은 기억“회장님, 이거 좀 보십시오.”청와대 정책실장 김병준 교수의 방. 김 실장이 서류 한 장을 내 민다. 받아보니 서류에...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7-25 08:31
라인
[이기명 칼럼] 문희상(포청천)의 개작두
“국회의원들 할 일 없이 빈둥거린다고 욕할 거 없네. 왜 할 일이 없나. 핸드폰은 모두 가지고 있으니 좋은 그림 (‘누드’라고는 하지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7-18 11:53
라인
[이기명 칼럼] 기무사와 계엄령
청와대, 정부청사, 국회, 방송국, 대학교, 광화문광장. 위장망을 한 탱크와 장갑차가 곳곳에 버티고 있다. 완전무장한 군인들이 시내 요...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7-14 10:52
라인
[이기명 칼럼] 놀고먹는 국회, '특활비' 펑펑
채귀(債鬼)라는 귀신이 있다고 한다. 빚 받아내는 귀신이다. 어찌나 독한지 죽은 다음에도 저승까지 쫓아온다. 채귀를 피할 무슨 방법이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7-11 10:07
라인
[이기명 칼럼] 개 꼬리 3년
개라면 죽고 못 사는 사람들이 많다. 개와 함께 사는 가정이 1,000만이 넘는다고 한다. 그만큼 사람과 뗄 수 없는 관계가 형성되었다...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8-07-04 17:18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