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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in

기사 (전체 394건)
[이기명 칼럼] 민주당 대권 경쟁
민주당 대선후보들의 경쟁이 뜨겁다. 노무현 대통령의 적통이 자신이라고 은연중에 과시하는 말들도 있다. 문재인·안희정 후보들을 잘 알고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2-1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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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박근혜, 마지막 기회
인기가 좋았던 어떤 드라마에서 연인과 헤어진 여자 주인공의 한 말이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가장 슬픈 것은 잊혀진다는 것이다.’어찌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2-1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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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문재인 대세론
"촛불시위의 두 배도 넘는 정도로 정말 열성을 가지고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신다.""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해야 한다. 법치를 지...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2-0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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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대선이 정치 노름판인 줄 아는가
요즘 대선 얘기 한마디 못하면 사람 축에도 못 낀다. 쥐나 개나 대선이다. 새삼스럽게 한국에 인물 많다는 것에 놀란다. 입에 거품을 문...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2-0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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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법망에 걸려든 법꾸라지
친구가 송사에 걸렸다.“변호사를 사야겠는데 너무 비싸”“송사 3년에 패가망신 한다네”변호사가 팔고 사는 물건도 아닌데 비싸니 싸니 말이...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1-3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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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이용마 힘내라!
“세상사에 무관심한 선량한 사람들은 결국 사악한 자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형벌을 받게 된다” ‘플라톤’의 말이다. 비단 플라톤의 말이 아...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1-3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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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반기문 귀에도 종소리는 들리는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소설 ‘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나’를 읽은 감동은 아직도 살아 있다. ‘게리쿠퍼’와 ‘잉그리드 버그만’이 주연한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1-2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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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준비된 자의 사전에 실패란 단어는 없다
운동을 한 나의 경험이다. 경기에서 패한 후 밀려오는 후회. 조금만 더 준비했더라면. 그러나 배는 떠났다. 고통과 자책을 아무리 하더라...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1-1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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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우리도 좋은 대통령 한 번 가져보자
지난 1월 5일, 문재인은 ‘권력적폐 청산을 위한 긴급좌담회’ 기조연설에서 대선공약이라고 할 수 있는 정책을 발표했다. 정치인의 공약은...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7-01-0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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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준비된 대통령
병신년(丙申年)에 쓰는 마지막 칼럼이다. 해마다 연말이 되면 늘 되풀이되는 말이 있다. 다사다난(多事多難)이다. 모래알같이 많은 인간이...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6-12-3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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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반 총장, 대통령 하고 싶으신가
■왜 끊임없이 신뢰를 묻는가.어느 대기업 총수와 대화를 하면서 나눈 얘기다.‘아프리카 방문 때 노무현 대통령의 전화를 받았다. 그 나라...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6-12-2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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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박근혜는 무엇을 더 기다리는가
“이게 나라냐” 자신이 사는 나라에 대해서 ‘이게 나라냐’고 거침없이 내뱉는 국민의 심정은 어떤가. 살을 도려내는 아픔이다.■저것도 사...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6-12-1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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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촛불은 지금도 타오르고 있다
234대 56. 이것이 무슨 숫자인 줄 아는가. 탄핵이 가결된 숫자다. 찬성 234표 반대 56표. 촛불 혁명이 이루어 낸 위대한 결과...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6-12-15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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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횃불로 변한 촛불
몸이 떨렸다. 추워서가 아니다. 저 촛불 다음에는 무엇이 올 것인가. 두려움이 밀려온다. 박근혜는 알고 있을까. 알긴 뭘 아느냐고 할 ...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6-12-0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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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박근혜 탄핵. 박영수 특검
저는 1998년 처음 정치를 시작했을 때부터 대통령에 취임하여 오늘 이 순간에 이르기까지 오로지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모든 노...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6-12-0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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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가
■함박눈을 맞으며광화문 광장. 어느 화가가 저 군중을 그릴 수 있는가. 어느 작곡가가 저 군중의 함성을 작곡할 수 있는가. 그림도 노래...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6-11-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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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대통령이 주범인 나라
‘우주의 기운’을 받는다는 박근혜가 박정희를 만난다면 무슨 말을 들을까.‘근혜야. 더 늦기 전에 내려와라. 우주의 기운도 다 떨어졌다....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6-11-2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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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국민과 전쟁할 것인가
‘백만대군’이란 말이 있다. 그냥 말로만 들었고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그러나 이제 목격했다. 총성도 들리지 않고 사상자도 발생하지 ...
이기명 <팩트TV> 논설위원장  |  2016-11-1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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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100만 촛불, 그래도 부족한가
지진에 대한 경험이 없는 우리는 지진이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다. 경주지진을 당하자 어마 뜨거라 지진에 대해 새롭게 인식했다. 땅이 흔...
이기명 <팩트TV>논설위원장  |  2016-11-1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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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국민이 버린 대통령
지난 대통령 선거 당시 대통령 박근혜를 시종일관 반대한 친구가 있었다. 이유를 물었다. 특별한 사람은 안 된다는 것이다. 무슨 소린가....
이기명 <팩트TV> 논설위원장  |  2016-11-0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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