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사관 앞에 선 5.18회원들
일본대사관 앞에 선 5.18회원들
  • 예제하 기자
  • 승인 2019.08.0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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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는 경제보복 행위 즉각 중단하고 위안부 피해자에 배상하라"
"일본정부, 5.18 당시 '북한 남침설' 허위정보 제공하여 광주전남 피해"
ⓒ예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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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ㆍ18민중항쟁동지상조회(회장 김호동)와 5월민주여성창립회(회장 송희성)가 1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아베정권은  수출규제 즉각 중단하고 위안부 할머니 피해자들에게 배상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5.18회원 20여명은 이날 아침 일찍 광주에서 상경하여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정부의 최근 경제보복 행태와 과거사 사과 피해자 손해배상을 주장했다.

특히 이들은 "1980년 5.18광주민중항쟁 당시 일본정부가 신군부세력에게 '북한 남침설' 허위정보를 제공하여 광주시민과 전남도민이 생명을 잃고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일본의 사죄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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