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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꽃 도서관' 주민 배우 되다각종 프로그램 참여 아동·부모 9일 연극, 인형극 상연

지난해 10월 개관한 광주 광산구립 이야기꽃도서관이 그동안 성과를 모은 공연을 오는 9일 개최한다. 각종 참여프로그램에 함께 한 어린이, 부모가 직접 기획하고 출연한 연극과 인형극을 마련했다.

이야기꽃도서관은 9일 오전 11시 연극 ‘흥부와 놀부’를 1층 너른마루에서 상연한다. 지난 가을 임주희 강사의 지도로 ‘그림책과 몸짓’ 프로그램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출연한다.

오후 2시부터는 인형극 ‘어쩌다 여왕’이 무대에 오른다. 이야기꽃도서관을 애용한 가족들이 직접 만든 인형으로 구성한 극이다. 어쩌다 연못에 떨어진 왕관을 쓴 개구리를 모두 여왕님으로 모시는 이야기를 담았다.

연극과 인형극은 광산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lib.gwangsan.go.kr)에서 사전 접수하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062)960-6811~6814, 이야기꽃도서관.

조현옥 편집위원  60433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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