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최대 36홀’ 광산구 서봉 파크골프장 공식 개장
‘호남 최대 36홀’ 광산구 서봉 파크골프장 공식 개장
  • 예제하 기자
  • 승인 2022.11.22 20:19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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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의 새로운 ‘스포츠 랜드마크’가 될 ‘광산구 서봉 파크골프장’이 22일 개장했다.

광산구는 이날 광산구 서봉 파크골프장(광산구 서봉동 205-6번지)에서 박병규 광산구청장, 강기정 광주시장, 지역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파크골프 동호인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 기념식을 개최했다.

ⓒ광주 광산구청 제공
ⓒ광주 광산구청 제공
ⓒ광주 광산구청 제공
ⓒ광주 광산구청 제공

황룡강 송산교와 황룡강교 사이에 위치한 광산구 서봉 파크골프장(6만587㎡)은 호남권 최대이자 광주 최초 36홀로 조성됐다.

공사는 2018년 말 완료됐으나 개장을 앞두고 2020년 집중호우로 일부 시설이 훼손돼 복구사업과 시설개선 사업을 거쳐 이날 공식 개장했다.

기념식은 정식 개장을 알리는 제막식 및 테이프 커팅식, 개회식, 기념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광산구 서봉 파크골프장 개장을 기념한 광산구청장기 대회가 열렸다.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은 “황룡강, 장록습지와 인접한 좋은 입지, 호남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광산구 서봉 파크골프장은 ‘스포츠 도시 광산’ 도약의 핵심이 될 것이다”며 “전국대회, 전지훈련 유치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광주를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생활체육 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크골프는 몸에 부담이 적으면서도 적정 활동량을 보장할 수 있는 운동으로, 기존 골프의 규모를 축소하면서도 흥미 있게 운동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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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2022-11-24 16:55:41
세금 남발 구속시커라

류달용 2022-11-23 23:37:14
제 목 : 홍수에 퐁당할텐데 파크골프장 개장이라니?

황룡강 "서봉파크골프장" 위치는 호남대학교앞 황룡강가 22호국도전면으로 2만평이넘고 36홀이다.
이골프장은 2018년에 완공단계였으나 2020년대홍수때 퐁당침수되어서 2년간의공사를거처서 이번에개장했다.
그하류에는 장록습지가 국가지정습지로 지정이되었다.
제한급수실시를 눈앞에두고 광주주변의 강과하천의거론을 자주하는데 그대상이 영산강물을이다.
어제 강시장이 영산강물 일4만톤을 취수를하여 동복댐 / 주암댐물과 섞어써야하는데?
그렇게되면 식수부족으로 광주가생존할수없으므로 더확보를 해야한다

류달용 2022-11-23 23:35:52
Y벨트개발보다 장록습지제거와 영산강, 황룡강, 광주천의 대규모준설이 필요하다.
이효과는 퇴적층의 각종오니와 오염원이제거된다.
그래야 수면폭증대와 수심확보로 수량이 대폭확보된다.
이태원사고이후 광주에서 축제나 인파로인한 인명사고는 힘들지만 물의범람으로인한 인명사고는 예고한다고했다.
제한급수대비와 먹는물확보에 멘트를 많이했는데 무료컨설팅이라고 가볍게여기지말고 귀담아들어야 생존한다.

류달용 2022-11-23 08:12:45
장록습지를 제거하고 파크골프장을 운영해야지 또홍수나서 쓸어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