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남도밥상’ 소비촉진 마련
‘청정 남도밥상’ 소비촉진 마련
  • 박인배 기자
  • 승인 2020.03.2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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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 위메프·우체국과 추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 농가를 돕기 위해 전라남도와 위메프·우체국쇼핑이 함께 손을 잡았다.

전라남도와 위메프·우체국은 농어민을 돕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전라남도 농수산물 소비촉진 기획행사인 ‘남다른 청정 남도밥상’을 위메프 누리집(www.wemakeprice.com)에서 실시한다.

ⓒ전남 강진군청 제공
ⓒ전남 강진군청 제공

‘남다른 청정 남도밥상’은 영광 굴비, 완도 전복, 무안 양파, 고흥 유자, 도라지 배즙, 알로에 등 봄철 식욕을 돋우고 면역력을 높이는 40여개 상품을 한데 모아 6천 원에서 3만 1천 900원까지 가격으로 NO마진 無수수료로 진행 한다.

이와 함께 전라남도 온라인쇼핑몰 남도장터(www.jnmall.kr)는 개학연기로 학교공급이 어려운 친환경 꾸러미 8종을 비롯, 총 175개의 신선하고 안전한 친환경 농산물을 6%에서 49%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다음달 10일까지 판매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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