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균 화백, 오월이야기- '하늘과 땅사이' 연작을 말하다
강연균 화백, 오월이야기- '하늘과 땅사이' 연작을 말하다
  • 조현옥 편집위원
  • 승인 2019.11.07 18: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18 기록관 제공
ⓒ광주5.18민주화운동 기록관 제공
ⓒ5.18 기록관 제공
ⓒ광주5.18민주화운동 기록관 제공
ⓒ5.18 기록관 제공
ⓒ광주5.18민주화운동 기록관 제공
ⓒ5.18 기록관 제공
ⓒ광주5.18민주화운동 기록관 제공
7일 ‘하늘과 땅 사이’ 시민집담회 개최
강연균 화백, 5·18 경험 소개, 신작 공개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7일 오후 4시 한국 수채화의 거장 강연균 화백을 초청해 ‘80년 5월 강연균의 하늘과 땅 사이-5’라는 제목으로 시민집담회를 개최한다.

광주 출신인 강 화백은 1981년 광주항쟁을 주제로 한 최초의 그림 ‘하늘과 땅 사이-1’를 선보인 바 있다.

7일 오후 광주 금남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광주정신'을 오롯히 간직해온 강연균 화백의 5.18이야기와  작품에 대한 집담회가 열렸다.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집담회에서 강 화백은 최근에 내놓은 신작 ‘하늘과 땅 사이 연작-5’ 7점을 선보이고, 5.18과 연작에 대해 특유의 입담으로 풀어 냈다.  

이번에 강연균 화백이 공개한 신작에는 1980년 5월19일 양동다리를 건너다 부딪힌 공수부대의 모습, 도청 안 무명열사의 관, 1980년 5월 27일 새벽의 광주YWCA 모습 등이 화폭에 담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