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총, 새해 첫 '금요조찬포럼'
광주경총, 새해 첫 '금요조찬포럼'
  • 이상현 기자
  • 승인 2019.01.0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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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7시 신양파크호텔... 이용섭 광주시장 시정 특별 강연

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최상준)는 오는 4일 오전 7시부터 8시30분까지 광주신양파크 호텔 1층 대연회장에서 지역 노사민정 대표와 단체장, 시민 등을 초청 신년인사회를 연다.

이날 2019 금요조찬포럼 신년 특별강연은 새해를 맞아 '2019년 시정방향'이란 주제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을 초청 강연을 연다.

한편 광주경총 최상준 회장은 이날 강연에 앞서 "신년인사를 통해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이 급속히 이루어지면서 고용악화와 경제상황이 어렵게 전개되고 있지만 새해에는 지역 일자리 창출과 노사관계안정, 그리고 우리지역 현안인 ‘광주형일자리’가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강조할 예정이다.

29년 역사를 가진 광주경청의 <금요조찬포럼>은 지난해 매회 평균 130여명이 참석하여 전국에서 유일한 노사민정 교육과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광주경총은 "새해에도 4차 산업혁명과 경제 환경변화에 따른 대응책과 지역발전 및 현안문제에 대한 각계 최고의 권위자를 초청하여 포럼을 개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에게는 2018년 강연집을 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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