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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이슬아 대학원생, 전남발전협 장학생에 선발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는 치과대학 치의생명공학과 대학원 박사과정 이슬아(30세, 지도교수 김춘성) 학생이 ‘광주전남발전협의회(회장 박재순)’에서 선정 지원하는 박사과정 장학생에 선발되어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사)광주전남발전협의회는 지난 11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 94명을 선발해 장학금 7천만원을 지급했다. 이 가운데 지역 내 박사과정 장학생 5명에게 장학금 500만원씩을 지급했다.

박사과정 장학생 선발은 광주전남 지역 출생이며 광주전남 지역 대학교 박사과정 3학기 이상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원 석박사 과정 동안의 학술발표 및 연구실적과 앞으로의 연구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했다.

이슬아 대학원생은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서류를 접수했는데 막상 선정되었다고 하니 너무 기쁘고 특히 김춘성 지도교수님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 좋은 연구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여 우리 지역 발전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지연 기자  donghae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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