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란, “어깨가 무거운 만큼 열심히 노력하겠다”
김광란, “어깨가 무거운 만큼 열심히 노력하겠다”
  • 조지연 기자
  • 승인 2018.06.1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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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원(광산구 제4선거구) 당선자

김광란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광산구 제4선거구(신가동, 신창동) 시의원 후보가 당선 확정됐다.
 

김광란 광주시의원(광산4) 당선자.

김광란(47) 당선자는 “응원하고 함께해주신 분들 덕분에 당선됐다”며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지역정부를 잘 이끌어 달라는 광산구민들과 시민들의 메시지라고 알고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김광란 당선인은 “이번 선거의 승리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힘이 컸다”며 “어깨가 더 무겁다. 세계시민들이 주목하는 광주를 만들기 위해, 나라다운 나라·든든한 지방정부를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앞으로의 4년에, 광주 미래의 100년이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며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마음 놓고 살아갈 도시, 청년들이 마음 편히 일 할 수 있는 도시, 사회적 약자들에게 비빌 언덕이 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광란 광주광역시의원 당선인은 전남대 총여학생회 부회장 출신으로, 광산구 더불어락노인복지관 사무국장, 광산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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