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in] 박순애 교육부장관 뜬금없이 광주 방문...사퇴여론 거세
[포토in] 박순애 교육부장관 뜬금없이 광주 방문...사퇴여론 거세
  • 이상현 기자
  • 승인 2022.08.03 22: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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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안전 점검' 명분으로 광주 일부 학교 찾아
'만5세 초등학교 조기 입학' 반대여론과 논문부실 음주운전 전력 등으로 사퇴여론이 거센 가운데 박순애 교육부 장관이 3일 '안전점검'을 이유로 광주 서석고, 보문고 기숙사를 방문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 제공
'만5세 초등학교 조기 입학' 반대여론과 논문 부실, 음주운전 전력 등으로 사퇴여론이 거센 가운데 박순애 교육부 장관이 3일 '안전점검'을 이유로 광주 서석고, 보문고 기숙사를 방문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 제공
'만5세 초등학교 조기 입학' 반대여론과 논문부실 음주운전 전력 등으로 사퇴여론이 거센 가운데 박순애 교육부 장관이 3일 '안전점검'을 이유로 광주 서석고, 보문고 기숙사를 방문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 제공
'만5세 초등학교 조기 입학' 반대여론과 논문 부실, 음주운전 전력 등으로 사퇴여론이 거센 가운데 박순애 교육부 장관이 3일 '안전점검'을 이유로 광주 서석고, 보문고 기숙사를 방문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 제공
'만5세 초등학교 조기 입학' 반대여론과 논문부실 음주운전 전력 등으로 사퇴여론이 거센 가운데 박순애 교육부 장관이 3일 '안전점검'을 이유로 광주 서석고, 보문고 기숙사를 방문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 제공
'만5세 초등학교 조기 입학' 반대여론과 논문 부실, 음주운전 전력 등으로 사퇴여론이 거센 가운데 박순애 교육부 장관이 3일 '안전점검'을 이유로 광주 서석고, 보문고 기숙사를 방문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 제공
'만5세 초등학교 조기 입학' 반대여론과 논문부실 음주운전 전력 등으로 사퇴여론이 거센 가운데 박순애 교육부 장관이 3일 '안전점검'을 이유로 광주 서석고, 보문고 기숙사를 방문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 제공
'만5세 초등학교 조기 입학' 반대여론과 논문 부실, 음주운전 전력 등으로 사퇴여론이 거센 가운데 박순애 교육부 장관이 3일 '안전점검'을 이유로 광주 서석고, 보문고 기숙사를 방문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 제공

'만5세 초등학교 조기취학' 반발여론과 음주운전 전력, 논문 부실 등으로 사퇴여론이 높은 박순애 교육부장관이 3일 광주를 방문하자 비판여론이 일었다. 

박 장관은 이날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과 함께 광주서석고, 보문고 기숙사 잇따라 방문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박 장관 방문에 대해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이번 안전점검은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기숙사 스프링클러 설치 확대 계획 발표와 보조를 맞춰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광주교사노동조합은 논평을 통해 "박순애 교육부 장관이 한가하게 광주에 내려올 때가 아니다. '5세 초등학교 입학 문제'를 수습하는 것만으로도 여유가 없을 것"이라며 "장관 개인으로는, 제기된 의혹에 거짓으로 해명했다가 들통난 뒤, 이제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고, 사퇴요구까지 받고 있지 않느냐"고 비판했다. 

기숙사 방문에 대해서도 "수긍하기가 어렵다. 입시 경쟁교육의 상징인 고등학교 기숙사는 없애야 마땅하다"며 "의미도 없고 타이밍도 맞지 않은 지방 방문 대신, 학생 학부모 교사의 지지를 받는 중앙정부의 교육정책이 무엇일지 고민하라"고 질타했다. 

전교조 전남지부도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만5세 조기취학 철회와 박순애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등 박 장관 사퇴여론이 들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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