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영암군수 당선자, "젊고 새로운 영암시대" 약속
우승희 영암군수 당선자, "젊고 새로운 영암시대" 약속
  • 조지연 기자
  • 승인 2022.06.0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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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전남 영암군수 당선자는 일성으로 "젊고 새로운 영암시대"를 강조했다. 

우 당선자는 개표 결과 48.96%(1만3689표)을 얻어 20.87%(5835표)에 그친 무소속 배용태 후보를 크게 누르고 영암군수 초선에 성공했다. 우 당선자는 10.11대 재선 전남도의원 출신이다. 

우승희 전남 영암군수 당선자.
우승희 전남 영암군수 당선자.

우 당선자자는 당선 소감에서 "돈과 조직이 아니라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하는 성숙한 선거문화를 확립한 군민의 승리"라고 자평했다.

이어 "편가르기와 낡은 구태정치를 청산하고 통합과 혁신의 새로운 영암을 바라는 군민 여러분의 간절한 열망을 더 크고 더 젊은 영암으로 보답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 "영암군민과 함께 공약한 내용을 하나하나 실천하며 일 잘하는 군정, 민생을 챙기는 군정으로 영암 대전환의 시대를 열어 군민의 자존심을 높이겠다"며 "4차 산업혁명, 기후위기, 인구소멸 등 대전환기에 혁신으로 도약하는 영암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우 당선자는 "선거운동기간의 분열과 갈등을 봉합하고 서로 손을 잡고 통합과 화합의 길로 나아가 혁신영암의 미래를 열어가자"고 호소했다. 

이제는 군민의 선택을 받은 믿음직한 일꾼 우승희가 앞장서겠습니다.


아래는 당선 소감문 [전문]
 

<젊고 새로운 영암 바라는 위대한 군민의 승리, 혁신으로 도약하는 영암 열어가겠다>
 

존경하는 영암군민 여러분,

영암군수 당선인 우승희입니다.

당선의 기쁨보다 막중한 책임감이 앞섭니다.

열기 넘치는 유세장에서, 상가에서, 논과 밭에서 저에게 힘이 되어 주시고 응원해주신 군민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저와 치열하게 경쟁하셨던 후보님들께는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군정 수행에 있어, 많은 지도와 협조를 해주실 것을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저의 당선은 영암에서 돈과 조직이 아니라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하는 성숙한 선거문화를 확립한 군민의 승리입니다.

편가르기와 낡은 구태정치를 청산하고 통합과 혁신의 새로운 영암을 바라는 군민 여러분의 간절한 열망을 더 크고 더 젊은 영암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군민이 주신 권한으로 군민의 삶을 살뜰히 보살피고 오직 군민과 영암의 미래를 위한 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군민과 함께 공약한 내용을 하나하나 실천하며 일 잘하는 군정, 민생을 챙기는 군정으로 영암 대전환의 시대를 열어 군민의 자존심을 높이겠습니다.

앞으로도 평범하고 성실하게 살아온 군민이 존중받는 새로운 영암, 군민시대를 열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4차 산업혁명, 기후위기, 인구소멸 등 대전환기에 혁신으로 도약하는 영암을 만들겠습니다.

이제 영암이 더 커지는 꿈을 실현 시키고자 출발선에 섰습니다.

저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선거운동기간의 분열과 갈등을 봉합하고 하나가 되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서로 손을 잡고 통합과 화합의 길로 나아가 혁신영암의 미래를 열어갑시다.

이제는 군민의 선택을 받은 믿음직한 일꾼 우승희가 앞장서겠습니다.

잘 모시고 깊이 섬기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2년 6월 1일 
 

우승희 전남 영암군수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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