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조종사 40명...완벽한 영공수호 다짐
새내기 조종사 40명...완벽한 영공수호 다짐
  • 광주in
  • 승인 2021.09.0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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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1전비, 2일 21-2차 고등비행교육과정 수료식 거행
ⓒ공군 제1전투비행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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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2일 기지 강당에서 류진산 공군 제1전투비행단장 주관으로 ’21-2차 고등비행교육과정 수료식을 거행했다. 이날 40명(공사 68기 17명, 학군 47기 23명)의 신임 조종사들은 조종사의 상징인 ‘빨간 마후라’를 수여받았다.

신임조종사들은 약 1년 8개월의 입문-기본-고등비행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조종사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과 전문 조종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오늘 수료하는 조종사들은 각자 선택한 기종에 따라 전투기입문과정(LIFT:Lead-In Fighter Training) 또는 전환 및 작전가능훈련(CRT:Combat Readiness Training) 등 기종 전환 과정을 거쳐 대한민국의 영공을 수호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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