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미국 세인트메리대학과 신기술 연구교류
호남대, 미국 세인트메리대학과 신기술 연구교류
  • 조지연 기자
  • 승인 2021.08.2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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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응용모델, 비즈니스 BI교육과정 등 다룬 1차 워크숍 개최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 지원 받아 신기술 해외 공동연구 주제 도출

호남대학교 AI빅데이터연구소(소장 백란)는 8월 27일 오후 미국 세인트메리대학교와 블록체인의 응용모델, 비즈니스 인텔리젼스(BI) 교육과정, 인공지능윤리를 기반한 심리연구, 블록체인 구현 네트워크 및 보안연구 등을 위한 화상회의를 진행했다.

미국 세인트메리대학교 줄리언 좌오 교수와 임성배 교수, 호남대학교 연구팀(컴퓨터공학과 박현아 교수, 정보통신공학과 강미영 교수, 상담심리학과 장은영 교수)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은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KWSE) 지원을 받아 신기술의 해외 공동연구 주제를 도출하는 프로젝트이다.

AI빅데이터연구소장 백란 교수는 “워크숍에서 도출된 다양한 연구과제와 이미 선점하고 있는 경영학과의 인공지능교육 커리큘럼을 호남대학교와 공유하기로 했으며, 각 대학의 교수역량을 강화하는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미국 차세대 유망 여성공학자이며 경영학자인 줄리안 좌오 교수와 호남대학교 여교수들간 다양한 교류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향후 워크숍은 격주로 ZOOM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며, 9월에는 줄리언 좌오 교수의 ‘비즈니스 인텔리젼스(BI) 교육과정의 공유모델’ 주제 발표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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