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in] 가습기 피해 인정, 광주전남 '절반 뿐'
[포토in] 가습기 피해 인정, 광주전남 '절반 뿐'
  • 예제하 기자
  • 승인 2021.05.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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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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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건시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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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건시민센터,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광주·전남 환경단체와 소비자단체는 12일 이마트 광주점 정문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기자회견과 캠페인을 개최했다.

횐경단체와 소비자단체가 이날 발표한 광주전남 가습기살균제 피해신고는 341명(이중 사망자 90명), 이중 구제인정자 183명(이중 사망자 51명)이다.

그러나 광주·전남지역 가습기살균제 사용자는 57만4191명, 건강피해자 6만1161명으로 추산된 반면 광주·전남지역 건강피해자 중 신고율이 0.56%에 불과해 적극적인 피해자 찾기가 필요하다고 환경단체가 밝혔다.
 

광주전남지역 가습기살균제 피해조사보고서 바로가기
http://eco-health.org/bbs/board.php?bo_table=sub02_02&wr_id=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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