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공직자 자율 청렴운영' 행안부 장관상 수상
광주 북구, '공직자 자율 청렴운영' 행안부 장관상 수상
  • 조현옥 편집위원
  • 승인 2021.01.06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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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평가 광주시 유일 우수기관 선정
청렴 활동 이행 통한 자기진단 제도 활성화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평가’ 결과 광주시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는 자기진단,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 등을 통해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오류와 비리를 예방하고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북구는 올해 간부공무원과 직원들의 부정부패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부서별, 개인별로 적극적인 청렴 활동을 이행하는 등 자기진단 제도를 활성화했다.

특히 민선 7기 들어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에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상위 5% 이내에만 주어지는 S등급을 달성하면서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높은 내부통제 역량을 입증했다.

한편 북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0년 청렴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고충민원처리실태 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신뢰받는 공직문화 실현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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