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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청소년동아리 지원 워크숍 개최

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강병연 관장)은 여성가족부와 광주광역시북구가 주최하는 '2018 광주북구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 워크숍'을 14일 북구청소년수련관 상상마루에서 개최하였다.

2018년 광주북구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 공모 결과 46여개 동아리팀이 접수되어 동아리구성, 사업의 적정성, 예산사용 등에 관한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북구 관내 초․중․고․대학동아리 25개팀 578명(과학, 역사, 연극, 의장대, 독서, 요리, 미술, 봉사, 치어댄스 등)에 18,500천원을 지원하였다.

ⓒ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 제공


선정된 동아리팀은 4월 ~ 11월까지 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 문화근린공원에서 열리는 북구청소년어울림마당행사에 참여하여 다양한 특기를 계발․체험하고, 다양한 끼와 열정을 선보일 예정이며,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쌓아 지역사회에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동아리연합회 회장에는 신원지(광주동신여고2) 학생이 선출되었으며, 청소년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분기별 1회 이상 정기회의 및 수시 회의를 개최하여 상시 모니터링 및 피드백으로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에 기여 하고 연말에는 동아리팀 전체 회원이 참석하여 동아리 발표회를 갖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광주북구어울림마당 선포식은 5월12일 오후 4시에 북구청소년수련관 문화근린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조현옥 편집위원  60433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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