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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욱 광주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14일 오후 5시 화정역 사거리 부근

6.13지방선거 광주광역시의회 의원선거 서구 제1선거구(양동,양3동,농성1·2동,화정1·2동)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강성욱 예비후보가 오는 14일 오후 5시 화정역 사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강성욱 더민주당 광주시의원(서구 제1선거구)예비후보.

강성욱 예비후보의 개소식은 개회선언, 내빈소개, 축사, 강성욱의 의정 활동 10대 약속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강성욱 예비후보는 “광주를 풍요롭게! 준비된 새 일꾼”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선거 운동을 하고 있으며 “촛불시민후보 강성욱은 문화,관광,국제도시 전문가로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광주를 부강하고 풍요롭게 만드는데 앞장서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광주는 민주주의에 헌신 했기에 충분히 잘 살 자격이 있다. 이제 저항의 에너지를 창조의 에너지로 바꾸어 사람과 자본이 몰려드는 광주. 촛불시민혁명의 정신을 가장 잘 실천하는 광주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성욱 예비후보는 “국제회의 산업 활성으로 광주를 국제관광도시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고‘ 도시공원일몰제 대책으로 국제원예박람회 유치를 공약으로 내걸었고, 마륵동 국방부 부지에 계획 중인 ’교육문화권 사업‘을 중앙공원으로 이전하자’는 공약을 내놓고 있다.

또한 골목경제 부흥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와 함께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인권교육,공론형성,숙의형토론,정치교육,풀뿌리 자치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립 ‘시민민주주의 실천하는 들불학교’설립을 내놓았다.

특히 깨끗한 광주를 위한 ‘내 집 앞 OK시민본부’를 만들어 내 집 앞 청소와 마을청소, 그리고 자율방범대 청년 활동 지원 조례를 만들 것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강 예비후보는 “자치분권시대 예산과 사업이 비약적으로 커지는 광주지방정부를 견제하고 감시하고 촛불 민심이 잘 반영될 개혁적 시의회가 절실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강성욱 예비후보는 1983년 전남대학교에 입학해 학생운동을 펼치다 투옥되기도 했다.

민선5기 강운태 시장 참모로 활동하다가 광주시 도시마케팅전담기구인 광주관광컨벤션뷰로 사무처장을 역임했으며 더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조직국장으로 촛불 투쟁을 이끌었다.

또 문재인 대통령 후보 광주캠프 일정총괄본부장으로 대선 승리에 기여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광주광역시당 대외협력실장과 문화체육관광부 자문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상현 기자  simin667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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