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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노리’ 체험 참가자 모집광주전통문화관, 국악·음식·공예·한복 등 프로그램 운영

2월 ~ 12월 연중 진행, 수시 접수

무등산 자락에 위치한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이 새봄을 맞아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 ‘풍류노리’ 참가자를 모집한다.

‘풍류노리’는 한국 전통의 미(美)를 오감으로 느끼고 배우며 즐기면서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내․외국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한국 전통문화의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고품격 전통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이다.

ⓒ광주문화재단 제공


올해 체험프로그램은 모두 8개 종류로, 공예체험, 국악기(장구)체험, 다례체험, 민속놀이체험, 전통공연체험, 전통음식체험, 전통채색화체험, 한복 및 예절체험 등이 개설됐다.

강사진은 광주광역시 지정 무형문화재를 중심으로 꾸려진다. 광주시 무형문화재 제17호 남도의례음식장 기능보유자(최영자, 이애섭, 민경숙)가 전통음식 강좌를, 광주시 무형문화재 제18호 가야금병창 예능보유자(문명자·이영애·황승옥)가 전통공연 강사로 참여한다.

1회당 체험 시간은 30분 혹은 1시간씩 진행되며 체험 인원은 20명 이내이다. 신청 및 체험은 2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진행되며, 수시로 접수를 받는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체험 15일 이전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체험 내용과 강사 등은 전통문화관 홈페이지(www.gtc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는 전통문화관 기획운영팀(062-232-1598)으로 하면 된다.

한편 전통문화관은 2012년 개관 때부터 판소리, 전통기악 등 우리문화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어왔다.

조현옥 편집위원  60433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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