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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프랑스 목공예 체험하세요김대중센터에서 오는 19일부터 2월 18일까지

의자 옷걸이 선반 등 생활가구 직접 제작 .... '프랑스 목공소' 체험전
유료 참가자에 목재 도료 공구 등 지급 ... 목공예 전문가 제작 도움

광주에서 프랑스 목공예를 직접 체험하고 가구를 제작할 수 있는 이색행사가 열린다.

'가구를 만드는 뜻밖의 경험- 프랑스 목공소' 체험전은 오는 19일부터 2월 18일까지 한 달간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제1전시장에서 마크앤과 벨리시마디자인 연구소 주최로 열린다.


주최 쪽은 "'가구를 만드는 뜻밖의 경험'이라는 슬로건답게, ‘프랑스목공소’는 일상적이지 않은 체험으로 소비자들에게 찾아간다"며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가구를 조립하고 도색하고 개성을 담아 제작한다"고 이번 행사를 소개했다.

또 "의자 옷걸이 선반 등 생활속 가구를 목공예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제작 할수 있다"며 "조금 더 고급스럽게 만들어줄 ‘메종 드 데코르’의 냅킨아트, 데코 파쥬, 프리미엄 도장들까지 한 공간 안에서 이용하고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프랑스 목공소 관계자는 “가구를 만드는 새로운 경험이 주는 재미가 상당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이 곳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구를 선물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참가 희망자는 입장료를 쇼셜네트워크 또는 행사장에 입장하면서 지불하면 목재와 도료 공구 등을 지급받아 목공예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현장에서 가구를 제작하게 된다. 제작에 참여하지 않는 단순 관람도 유료입장이 가능하다.

다만 이번 '프랑스 목공소'체험전은 프랑스 현지 목공예 장인이나 전문가 없이 친환경가구업체와 국내 목공예 전문가들이 도우미를 맡는다고 주죄 쪽이 설명했다.

문의: 1544~ 1657,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frenchcarpenters/)

이상현 기자  simin667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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