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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작업치료사 29명 합격조대 작업치료학과 5명 '작업치료사' '보건교육사' 동시 합격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보건과학대학(학장 김택호) 작업치료학과(학과장 김권영)는 지난해 12월 9일 한국보건의료국가시험원이 시행한 제 45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 4학년 29명이 응시하여 전원 합격했다고 11일 밝혔다.

조선대는 2013년 학과가 개설된 이후 응시생 전원이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 100% 합격하는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작업치료학과에서는 작업치료사 국가면허증 취득 뿐 만 아니라, 보건계열 국가자격증인 보건교육사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2017년도 11월 25일 제 9회 보건교육사(3급) 국가시험에 응시한 작업치료학과 응시생 전원이 100% 합격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작업치료사와 보건교육사 국가시험에 동시에 합격하여, 2개의 국가면허증(또는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작업치료학과 제2회 졸업예정자 학생은 모두 5명에 이른다.

한편, 2016년도의 경우에 작업치료사와 보건교육사 국가시험에 동시에 합격한 자는 전국에서 2명에 불과하였다.

정채경 기자  gjin201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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