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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서 남도 겨울 관광 매력 알려전남도 서울사무소, 14일까지 열흘간 겨울 명소 사진전

전남도 서울사무소는 14일까지 열흘간 서울역 3층 대합실에서 전라남도 겨울철 관광명소와 남도 축제를 홍보하기 위한 사진전을 운영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남도 구석구석의 아름다운 겨울 풍경을 담아낸 사진 30여 점을 선보였다.

특히 ‘구례 산동의 겨울꽃’은 하얀 눈과 붉은 산수유의 색채 대비가 관람객의 시선을 붙잡았고 ‘순천 낙안의 겨울밤’, ‘영암 호수에 비친 월출산’은 사진인지 풍경화인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남도만의 겨울 풍경 매력을 흠뻑 발산했다.

또한 이번 전시 기간 중 2018년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아 추진되는 ‘2018 전라도 방문의 해’의 홍보전단과 판촉물을 배부해 여행객들에게 남도를 적극 알렸다.

강상구 전남도 서울사무소장은 “분주한 여정 속에서 잠시나마 짬을 내 전남의 겨울 명소 사진을 즐기면서 남도여행을 꿈꿔보도록 전시회를 열었다”며 “많은 사람들이 겨울에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전남 명소를 찾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인배 기자  namubu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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