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0.23 월 16:47

광주in

HOME 문화·미디어 포토in
가을 앉은 황금들판전남 강진군 작천면 일대 노오란 물결 '장관'

571돌 한글날이자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9일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진 덕분에 전남 강진군 작천면 들판이 온통 황금색으로 물들어 넉넉한 가을의 풍요로움을 한눈에 보여주고 있다.

ⓒ전남 강진군청 제공
ⓒ전남 강진군청 제공
ⓒ전남 강진군청 제공
ⓒ전남 강진군청 제공
ⓒ전남 강진군청 제공
ⓒ전남 강진군청 제공

박인배 기자  namubug@hanmail.net

<저작권자 © 광주i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인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