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8.17 목 17:56

광주in

HOME 문화·미디어 언론
광주시민사회, MBC, KBS 사장 퇴진 나선다21일 5.18민주광장서 광주전남민언련. 언론노조. 민노총. 광주시민협

'정권의 나팔수'를 자처한 문화방송과 한국방송에 대한 정상화와 사장 퇴진여론이 연일 뜨거운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에서도 퇴진운동이 시작된다.

MBC 소속 기자와 PD, 아나운서 등 200여 명이 지난 2월 3일 상암동 MBC 사옥 로비에서 공정보도와 경영진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MBC 노동조합 누리집 갈무리

광주전남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언론단체는 김장겸 MBC 사장과 고대영 KBS 사장의 퇴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오는 21일 오후2시 5.18민주광장(옛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광주전남민언련, 언론노조지역협의회,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민주노총광주본부가 주축이 돼 "공영방송정상화와 언론개혁을 위한 김장겸 사장과 고대영 사장의 퇴진"을 촉구한다.

또 이날 회견을 시작으로 전국 언론단체, 노동계, 시민사회와 함께 공영방송 정상화와 고. 김 사장 퇴진운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광주.전남 민언련이 밝혔다.

조지연 기자  donghae112ⓒnaver.com

<저작권자 © 광주i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