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in] 아웅산 수치, 광주에 안기다
[포토in] 아웅산 수치, 광주에 안기다
  • 광주in
  • 승인 2013.01.31 22:0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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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 민주화운동 지도자 아웅산 수지 여사가 30일 저녁 광주에 도착하여 31일 국립 5.18묘지를 참배하고 광주시청을 방문, 환영오찬장에 참석했다.

수지 여사의 5.18묘지 참배에는 강운태 광주시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장병완 민주통합당 광주시당위원장, 오재일 5.18재단 이사장, 5.18단체 간부, 버마 민주화운동가 등이 함께 했다.

또 광주시청 방문에는 많은 공무원들이 뜨거운 박수로 환영했으며,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환영식에서는 명예광주시민증을 받았다.  
 

  

  

 

 

  

 

 

  

  

  

 

 

  

  

  

 

  

  

  

  

▲ ⓒ광주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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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복 2013-02-01 09:15:09
이 행사를 준비하는 사람들 중 누구도 왜 이 자리에서는 버마를 미얀마로 써서는 안되는지를 몰랐나? 안타깝다. 광주는 항상 이런 행사를 이벤트화한다. 교통약자 복지수준이 전국 '꼴찌'인 광주, 그래도 그들은 광주가 인권도시라고 강변한다. 역사적 배경을 빼고 광주가 다른 도시보다 정말 인권적인 현실이 무엇이 있는가? 웃음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