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을] 이병화 민주당 예비후보
[서구을] 이병화 민주당 예비후보
  • 광주in
  • 승인 2008.03.07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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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원 출마의 뜻을 접으면서...”

존경하는 142만 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서구주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제18대 국회의원선거 서구을 지역 통합민주당 후보 경선에 출마한 전광주시정무부시장 이병화입니다.
먼저 통합민주당 후보 경선과정에서 저를 성원해주신 광주시민과 서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경제부처에서 오래 동안 근무한 경험과 국제기구인 OECD에 근무한 경험 그리고 최근 4년8개월간 광주시정무부시장으로 근무하면서 기업과 투자유치를 위해 40여회의 해외투자설명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삼성전자와 기아자동차 등 380여개의 기업으로부터 약 2조원의 투자를 유치한 경험을 살려 우리 고장 광주의 발전에 기여하고자하는 꿈을 갖고 국회의원 출마의 뜻을 세웠습니다.

뒤늦게 예비후보로 등록하여 불리한 여건에 놓여있는 저에게 많은 분들이 분에 넘치는 사랑으로 격려해 주고 아껴주시었지만 저의 부족함으로 현실정치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성원해주신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과 함께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광주시민 그리고 서구주민 여러분! 국회에 들어가 시민여러분의 뜻을 대변하고, 이제 막 100억달러 수출을 달성한 광주를 세계적인 생산․수출도시로 만들고, 국비사업을 많이 유치하여 부자광주를 만들고자 했던 저의 꿈은 아쉽지만 여기서 일단 접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에도 불구하고 국회에 입성하여 시민여러분을 위해 ‘심부름꾼이 되고자 했던 꿈’은 이루지 못했습니다만,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경험과 능력을 살려 광주에서 대학교수로서 후학을 가르치면서 우리 고장의 발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으로써 저를 사랑해주신 지역주민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 이병화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광주시민과 서구주민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3월 25일

제18대 국회의원선거 통합민주당 서구을 예비후보 이병화 올림


[성 명] 사법당국은 “김영룡․김영진후보의 선거법위반여부를 즉각 조사하라” 
공천심사위원회는 “불법선거관련 후보는 공천심사에서 제외하라”

문자메시지내용(위반조사중)
1. 민주당최종여론조사오늘실시 김영진후보․김영룡후보 2명으로압축
전화받기(3/13 10:13am 김영칠 018-610-0115)

2. 긴급! 민주당오늘최종여론조사 김영진․김영룡후보로 압축
여론조사전화받기, 지인에 연락(3/13 11:21am 011-663-7800)

광주시민은 민주당이 ‘쇄신공천’을 통해 국민들로부터 인정받고 사랑받는 민주당으로 새롭게 탄생하기를 바라고 있다. 광주 서구을지역의 경우 문자메세지 등을 통한 특정후보들의 불․탈법선거가 공공연하게 자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법당국의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에 강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이병화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특정후보들이 ‘공천이 가장 유력한 이병화예비후보(전,광주시부시장)가 마치 탈락한 것처럼’ 문자메세지를 보내 이 후보가 피해를 보고 있는 현실에 분노를 느끼며, 허위사실유포와 불법선거를 자행한 후보에 대해 사법당국과 공천심사위원회에 다음과 같이 정중히 요구한다.

첫째, 광주 서구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된 문자메시지 내용과 관련이 있는 ‘김영룡․김영진예비후보’측에 대한 사법당국의 즉각적이고도 엄정한 수사를 촉구한다.

둘째, 공천이 가장 유력한 이병화후보(전,광주시부시장)가 마치 압축자 명단에서 탈락한 것처럼 “김영진․김영룡후보 2명으로 압축”이란 문자메세지와 관련 된 후보는 공천심사에서 배제해 줄 것을 민주당 공천심사위원회에 강력히 요구한다.

끝으로 이번 총선은 정책선거, 인물선거가 되어야하며, 중앙과 지방,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능력 있는 ‘기업유치․투자유치의 달인’ 이병화후보로 공천해 줄 것을 기대하면서 박재승의원장의 ‘원칙과 소신’의 ‘개혁공천’이 성공하여 제18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압승하기를 기원하고, 민주당의 총선 압승의 선봉에 ‘경제전문일꾼 이병화’가 나설 것을 약속한다. 2008. 3. 14 


   “이병화, 중앙공원살리기 캠페인 참석”
통합민주당 서구을 공천신청자인 이병화 전 광주시부시장은 10일 오후 2시 아름다운 도시환경과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한 ‘중앙공원 살리기 캠페인’ 에 참석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 풍암저수지 주변 및 중앙공원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 후보는 “도심 한복판에 대형저수지와 공원, 월드컵경기장이 조화를 이루는 좋은 환경에 살고 있는 서구민들은 광주에서 가장 행복한 시민”이라며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자연유산을 우리들도 깨끗이 사용하고 후손들에게 물려줘야한다"며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서구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풍암저수지와 금당산, 광주천을 연계한 생태학습공원과 웰빙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조기에 조성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1일]

 “노인.여성.장애인 복지정책에 앞장서겠다.”

 공천심사위원회는 “불법선거관련 후보는 공천심사에서 제외하라” ▶ 광주시민은 민주당이 ‘쇄신공천’을 통해 국민들로부터 인정받고 사랑받는 민주당으로 새롭게 탄생하기를 바라고 있다. 광주 서구을지역의 경우 문자메세지 등을 통한 특정후보들의 불․탈법선거가 공공연하게 자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법당국의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에 강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이병화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특정후보들이 ‘공천이 가장 유력한 이병화예비후보(전,광주시부시장)가 마치 탈락한 것처럼’ 문자메세지를 보내 이 후보가 피해를 보고 있는 현실에 분노를 느끼며, 허위사실유포와 불법선거를 자행한 후보에 대해 사법당국과 공천심사위원회에 다음과 같이 정중히 요구한다. 첫째, 광주 서구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된 문자메시지 내용과 관련이 있는 ‘김영룡․김영진예비후보’측에 대한 사법당국의 즉각적이고도 엄정한 수사를 촉구한다. 둘째, 공천이 가장 유력한 이병화후보(전,광주시부시장)가 마치 압축자 명단에서 탈락한 것처럼 “김영진․김영룡후보 2명으로 압축”이란 문자메세지와 관련 된 후보는 공천심사에서 배제해 줄 것을 민주당 공천심사위원회에 강력히 요구한다. 끝으로 이번 총선은 정책선거, 인물선거가 되어야하며, 중앙과 지방,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능력 있는 ‘기업유치․투자유치의 달인’ 이병화후보로 공천해 줄 것을 기대하면서 박재승의원장의 ‘원칙과 소신’의 ‘개혁공천’이 성공하여 제18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압승하기를 기원하고, 민주당의 총선 압승의 선봉에 ‘경제전문일꾼 이병화’가 나설 것을 약속한다. 2008. 3. 14    통합민주당 서구을 공천신청자인 이병화 전 광주시부시장은 10일 오후 2시 아름다운 도시환경과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한 ‘중앙공원 살리기 캠페인’ 에 참석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 풍암저수지 주변 및 중앙공원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 후보는 “도심 한복판에 대형저수지와 공원, 월드컵경기장이 조화를 이루는 좋은 환경에 살고 있는 서구민들은 광주에서 가장 행복한 시민”이라며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자연유산을 우리들도 깨끗이 사용하고 후손들에게 물려줘야한다"며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서구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풍암저수지와 금당산, 광주천을 연계한 생태학습공원과 웰빙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조기에 조성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1일]

통합민주당 서구을 공천신청자인 이병화 전 광주시부시장은 10일 서구을 관내 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노인복지정책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쌍촌주공복지관(회장 박석수)에서는 배우자와 함께 ‘점심급식봉사’를 했다.

이 후보는 국회의원에 당선 되면 “광주시부시장재직시의 국비예산 확보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복지관련 예산을 확보하여 서구에 부족한 사회복지관건립, 노인․여성․장애인복지시설 확충 및 노인 일자리창출뿐만 아니라 경로당의 활성화를 위해 운영지원비를 확대 지원하는 등 복지정책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10일]

“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해 노력”
민주당 서구을 공천신청자인 이병화 전 광주시부시장은 9일 오후 3시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광주상무와 성남일화와의 광주 홈 개막전을 서구을지역 조기추구회원들과 함께 관전했다.

이 예비후보는 “광주가 상무와의 프로축구 연고권계약이 올해로 끝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광주시에서도 새로운 시민구단 창단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월드컵 4강 신화를 창조한 광주에 프로축구단이 없다는 것은 ‘아쉬운 일’이라면서 프로축구팀이 빨리 창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에 당선 되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프로축구단의 조기 창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9일]


  "스포츠도시 서구를 건설”
이병화 민주당 서구을 예비후보는 서구민들이 즐겨 찾는 풍암동 풍암저수지, 매월동 전평저수지, 쌍촌동 운천저수지 등 선거구내의 대형저수지 3곳을 방문 했다.

이 예비후보는 "풍암제와  금당산, 광주천을 연계한 생태체험공원과 풍암호수 주변이 ‘웰빙테마파크’로 조기에 조성되도록 지원하겠다"며 " 2013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광주유치가 확정 될 경우 서구의 체육인프라가 대폭 확대 하여 ‘스포츠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 [7일]
 
광주문화예술인 233명 지지선언
광주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문화예술인 6개 분야(미술88명, 문학6, 사진31명, 무용6명, 공예37명, 꽃35명 등) 233명이 통합민주당 서구을 공천신청자인 이병화 예비후보를 지지했다. 

광주지역 문화예술인들은 통합민주당의 “비리.부정 전력자의 공천배제를 환영한다”며, “광주에도 지역민들로부터 무능하다 지적을 받거나 비리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예비후보가 있음을 알아야한다”고 주장했다.

서명에 참가한 이들은 "이 예비후보가 광주시 정무부시장으로서 광주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문화예술인의 권익증진 그리고 문화수도건설의 핵심요소가 될 디자인 진흥을 위해 디자인비엔날레를 창설하고 세계적인 전시축제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국비지원을 대폭 확대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지이유를 밝혔다.

끝으로 이들은 “광주지역 문화예술인들은 이병화 후보를 적극지지하며, 통합민주당 국회의원선거 서구을 후보로 공천해 줄 것을 강력히 희망한다”고 말했다. [6일]

                      광주문화예술인 지지성명서
광주에서 살면서 치열하게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우리 광주 문화예술인들은 이번 제 18대 총선을 앞두고 공천심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문화예술계의 마음이 제대로 전달돼 평소 문화예술계의 발전을 위해 헌신을 다해온 참신한 후보가 공천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구시대적이고 권위적인 인물이 당선이 되기보다는 평소 지역 문화예술과 문화예술인들에게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는 인물이 당선 되어 새로운 번영의 미래를 열어 갈 수 있는 준비된 후보가 당선 되어야 한다.

오는 4월9일 치러질 제18대 총선 통합민주당 서구을 지역구에 출마한 이병화 예비후보는 지난 4년 8개월간 우리시 정무부시장으로 재직하며 지역 문화예술발전과 지역 문화예술인 권익증진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으며 지역 문화예술인과의 소통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하였다.

예를 들면, 문화수도 건설의 핵심요소가 될 디자인 진흥을 위해 디자인비엔날레를 창설하고 디자인비엔날레가 세계적인 전시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비지원을 대폭 확대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하였으며 신진 미술인 발굴을 위한 “올해의 미술가 대상” 창설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열정과 추진력을 겸비한 이병화 예비후보의 정무부시장 시절에 보여준 인간미와 청렴성을 우리는 사랑하며, 그가 바로 광주가 필요로 하는 여러 가지 조건을 갖춘 준비된 사람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와 같은 이유로 광주지역 문화예술인들은 이병화를 통합민주당 후보로 적극 추천하면서 공천해 줄 것을 강력 희망하며 지지한다.

                     지지자 명단

미술분야(88명)
최영훈(전 조선대 미대학장), 정홍기(나주대 교수), 진원장(전 조선대 미대학장), 정순이(전 여류화가회장), 김익모(조선대 교수), 김영철, 김찬희, 이명온, 박경자, 심유진, 오주현, 이정화, 임정구, 차승미, 김광표, 박채성, 정해영, 천병언, 박준석, 한태희, 한부철, 강명진, 박세경, 이경환, 오광섭, 정기주, 조현수, 이창호, 나종록, 윤익, 윤선종, 전범수, 정철, 이상목, 김상영, 백현호, 김갑수, 김행준, 강명진, 박흥수, 곽재철, 김진곤, 김대식, 김성균, 김상문, 김종일, 김인수, 김상훈, 김유근, 모선미, 문보훈, 박승현, 박세경, 백수진, 박병우, 박주현, 박도승, 박상권, 박병창, 김설희, 나종락, 문양금, 문정기, 김선희 김가현, 강희정, 이슬, 이주빈, 유수종, 강철수, 박만수, 신숙정, 기옥란, 유봉순, 류재웅, 백현숙, 박은수, 홍성은, 김종국, 박희정, 곽수민, 임은순, 김종, 방수진, 이규환, 박종석, 장복수, 선병식

문학분야(6명)
김종(시인/화가), 김정희(시인), 정대연(소설), 강만(시인), 이정심(수필), 심명자

사진분야(32명)
강경숙(사진작가협회학술교육분과위원회), 한용수(고문), 이삼호(부지회장), 배강열, 강대웅, 정해선, 강창원, 김석일, 윤애숙, 우준상, 오만복, 김은권, 손정선, 이광남, 송복진, 안상철, 김복순, 손순희, 임현경, 정종복, 김현정, 김의순, 이동영, 지정원, 임애숙, 이당일, 김진정, 장재학, 손병기, 문병호, 제갈호일

무용분야(35명)
유명숙(전통문화예술진흥회장), 이화미, 김현숙, 박진영, 이가영, 김소라, 오나리, 이명주, 김자영, 박주희, 양은영, 김지애, 이지나, 김수현, 김지은, 서개희, 박선욱(광주여대 무용과교수), 박정은, 이순옥, 이경옥, 김은영, 김진선, 김신옥, 김영란, 이연주, 김희영, 김영화, 한아름, 김정윤, 오한나, 김현경, 김안나, 한효주, 김남희, 김효영,

공예분야(37명)
강희정(한국문화예술진흥회장), 김정숙, 김성혜, 강정숙, 이연숙, 박종연, 이한웅, 정정림, 백진주, 이혜정, 최경미, 이인옥, 방행례, 지정례, 양명숙, 홍영주, 하선미, 황정인, 김영희, 박새롤, 변복균, 최영신, 이순경, 박세만, 최정원, 이순근, 김승순, 정명희, 고은아, 강승원, 김남희, 최보람, 양명희, 김정선, 문효선, 신유리, 김은경

꽃 분야(35명)
주미애(예술중앙회 회장), 김갑순, 강길조, 김득순, 문정애, 김계숙, 전옥림, 조기자, 최미인, 최미역, 김경애, 문정애, 한금예, 김순옥, 김철숙, 이양숙, 김정인, 김영희, 박행숙, 서경옥, 강경란, 이기자, 고선화, 조정예, 최경숙, 심미남, 김경림, 이향순, 고광순, 김행순, 김숙대, 정경희, 김진아, 최경아, 최실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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