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생활과학연구소, 기후변화의 위기와 생활과학 다룬 학술대회
전남대 생활과학연구소, 기후변화의 위기와 생활과학 다룬 학술대회
  • 이상현 기자
  • 승인 2023.11.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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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소장 허영란)가 기후변화의 위기에 맞서 생활과학의 과제를 모색하는 학술대회를 연다.

12월 1일 ‘2023 생활과학연구소 추계학술대회’가 온라인 화상회의 ZOOM을 통해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는 ‘기후변화의 위기와 생활과학의 과제’라는 주제로 열리며, 기후 변화에 대응하며 패션, 과수, 복지정책 등이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 생활과학의 미래 역할을 무엇인지 살피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구체적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생활과학의 역할: UN 지속 가능한 발전목표(SDGs)에의 초대'(송인한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기후변화와 패션산업의 지속가능성'(신혜영 이화여자대학교 의류산업학과 초빙교수), '기후변화와 과수산업의 영향'(조윤섭 전남 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 소장), '기후변화 위기, 복지정책의 과제와 대응 방안'(김재희 제주 고령사회연구센터 박사)에 대한 주제 발표와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된다.

허영란 전남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기후 변화로 인한 생활과학 영역의 문제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탐구하고 대응 전략을 세우기 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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