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인공지능융합혁신인재양성사업 ‘첫 삽’
전남대, 인공지능융합혁신인재양성사업 ‘첫 삽’
  • 이상현 기자
  • 승인 2023.08.2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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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가 인공지능 융합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첫 삽을 떴다. 8월 23일 ‘인공지능융합혁신인재양성사업’ 개소식과 더불어 산학협력 워크샵을 개최한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남대학교 하준석 연구처장, 백성준 공학대학장, 김수형 AI융합대학장을 비롯해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경주 원장,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김준하 단장, 광주과학기술원 인공지능대학원 김종원 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에 이어 산학협력 워크숍에서는 산학연계 구축 방안과 산학 미니클러스터를 통해 대학-기업간 산학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이 됐다.

‘인공지능융합혁신인재양성사업’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핵심인 인공지능융합 분야의 실전형 고급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정부 지원사업이다.

전남대학교는 해당 사업에 올해 선정됐으며, 사업비 60억여 원을 지원받아 2026년까지 인공지능융합인재 양성에 나선다.

전남대 인공지능융합혁신인재양성사업단(단장 양형정)은 AI융합교육을 통해 지역중점과제인 헬스케어·모빌리티·에너지 분야에서 활약할 고급융합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양형정 단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도모하고, 인공지능융합분야 미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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