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광주, "민주당 지방의원 비리 백태...석고대죄하라"
정의당 광주, "민주당 지방의원 비리 백태...석고대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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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6.2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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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전문]

더불어민주당은 광주시민들게 석고대죄하고 문제 의원들에 대해 제대로 된 조사와 징계를 실시하라!

최저임금법 위반, 횡령, 공직선거법 위반, 뇌물 혐의에 해외 도피까지
민주당 광주 일당독점 폐해 끊이지 않아...민주주의의 도시 광주 맞나

 

해도 너무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시의원들의 행태를 지켜보는 것이 너무나 참담하다.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민주주의의 도시 광주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 맞는가?

민주당 박미정 시의원은 최저임금법 위반과 횡령 의혹에 휩싸였다. 자신의 보좌관에게 법정 최저임금에 미달하는 월 190만원을 지급했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원래 시의회 보좌관에게 책정된 급여 명목의 월 245만원과 190만원의 차액을 횡령했다는 문제제기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더해 '불법 사설 전화방'을 개설하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신고까지 당했다고 한다.

민주당 최영환 시의원은 교육단체 관계자로부터 뇌물을 수수했다는 혐의를 받는 와중에 연락을 끊고 해외로 도피했다고 한다. 

현직 광주시의원의 행방을 경찰이 추적하고 있다는 사상 초유의 언론보도를 접하고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다.

연이은 두 사건을 지켜봐야 하는 광주시민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가 없다. 지난 4년 동안 민주당 소속 광주시의원들의 행태는 어떠한가?

 

- 민주당 임미란 시의원은 불법 수의계약 문제로 의회에서 징계를 받았다.
- 민주당 이경호 시의원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했다.
- 민주당 김동찬 시의원은 상생일자리재단 대표가 되기 위해 시민들의 투표로 선출된 의원직을 자발적으로 내던졌다.
- 민주당 김광란 시의원은 음주운전에 적발된 사실을 숨기다가 들키고 현직 시장 선거캠프 비서실장으로 활동해 물의를 빚었다.
- 민주당 나현 시의원은 보좌관 급여를 착복해 의회에서 제명당했다.

이제 여기에 더해

- 민주당 박미정 시의원은 최저임금법 위반과 횡령, 불법 사설 전화방 운영으로 인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 민주당 최영환 시의원은 청탁 대가로 받은 뇌물수수 혐의로 수사 받던 중 해외로 도피중이다.

이 모든 일들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시의원들이 행한 것이다. 

지난 4년 동안 정의당 광주시당은 민주당 광주시당 소속 공직자들의 행태를 끊임없이 지적해왔다. 

이제는 지칠 지경이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광주시민들께 석고대죄하고 문제 의원들에 대해 제대로 된 조사와 징계를 실시하라.

2022년 6월 23일

정의당 광주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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