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문화예술촌, ‘앙코르 해동’ 공연 추진
해동문화예술촌, ‘앙코르 해동’ 공연 추진
  • 조현옥 편집위원
  • 승인 2021.05.2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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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해동문화예술촌에서 문화의 장 열려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뮤지컬 ‘황금용과 길동이’ 선보일 예정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 5월 공연 프로그램이 오는 27일 17시 담양 해동문화예술촌 마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아이들을 위해 동화를 재구성하여 클래식 음악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접할수 있게 어린이 뮤지컬을 선보인다.

해동문화예술촌은 방문하는 지역민과 담양을 찾는 방문객 모두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위로받고,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단위 나들이객에게는 문화향유와 지역 방문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문화를 제공하고, 코로나19로 힘든 공연예술인들에게 해동문화예술촌이 다양한 공연 무대 제공과 역량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현재 매 공연 마다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직접 만든 담양다운 친환경 음식을 제공하는 ‘해동식’은 식당 내 5인 이상 모임 금지로 인해 담양 특산품 홍보로 대신하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하는 문화가있는날 ‘앙코르 해동’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해동문화예술촌 홈페이지, SNS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난 달 연극 공연은 코로나19 2단계 격상으로 인해 무관중 촬영을 진행했으며, 해동문화예술촌 유튜브 채널 ‘해동촌HD_TV’에서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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