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사 ‘복수초’
봄의 전령사 ‘복수초’
  • 광주in
  • 승인 2021.02.1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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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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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눈이 온 세상을 뒤덮은 17일 오전 전남 장성역 앞에 핀 노란 복수초가 쌓인 눈을 비집고 고개를 내밀었다.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는 예부터 복과 장수를 상징하는 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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