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온라인 도서추천 ‘플라이북 서비스’ 큰 호응
광주 서구, 온라인 도서추천 ‘플라이북 서비스’ 큰 호응
  • 조지연 기자
  • 승인 2020.09.21 16: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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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이용자 맞춤형 도서추천 서비스 제공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운영중인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도서추천‘플라이북 서비스’가 호응을 받고 있다.

‘플라이북 서비스’는 무슨 책을 읽을지 고민하는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숨겨진 다양한 양서들을 개인 맞춤으로 추천해주는 도서추천 서비스다.

서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배너와 상록도서관의 키오스크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나이, 직업, 성별, 기분 상태, 관심 분야 등을 입력하면 내 취향에 맞는 도서를 실시간으로 추천받을 수 있다.

또한, 추천 받은 도서의 상세 정보와 서가 위치를 실시간 문자메시지(SMS)로 안내 받을 수 있어 주민들의 반응이 좋다.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도서관이 휴관함에 따라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도서추천 서비스에 이용자가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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