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6월항쟁 33주년 기념식 열린다
광주전남 6월항쟁 33주년 기념식 열린다
  • 조지연 기자
  • 승인 2020.06.0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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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 오전 11시 광주 남구 서현교회 건너편 6월항쟁 표석비 앞서

제33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이 광주에서도 열린다.

사단법인 광주전남6월항쟁(이사장: 김상집)은 오는 6월 10일 오전11시 광주 남구 서현교회 건너편 6월항쟁 표석비 잔디마당(광주향교 앞)에서 ‘모두를 지키는 약속,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6월항쟁 33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전남6월항쟁은 "올해 33주년 기념행사는 코로라19라는 국란을 맞아 6월항쟁 당시에 보여주었던 단결된 모습으로 극복하고 피와 땀으로 쟁취한 민주주의가 우리 사회 모든 계층의 삶 속에서 확산되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광주전남6월항쟁 1987합창단의 합창, 박흥산 상임이사의 경과보고, 김상집 이사장의 인사 등으로 열린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송상락 전남도행정부지사,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과 6월항쟁에 참여했던 광주전남 국회의원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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