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구례의 딸 서지현을 살려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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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in
  • 승인 2020.06.0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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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시민사회, 3일 5일장 앞에서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
ⓒ구례시민사회단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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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7일 전북 익산 오리온 공장에서 일하던 22살 청년노동자 서지현씨가 직장내 괴롭힘 등으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고인의 고향인 전남 구례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이 3일 오전 구례 5일장 앞에서 익산오리온 청년노동자 서지현 사망 진상규명을 위한 기자회견을 갖고 오리온 측에 사과 재발방지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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