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은 마스크'1인 1매' 판매
우체국은 마스크'1인 1매' 판매
  • 조지연 기자
  • 승인 2020.03.08 19: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복구매확인시스템 구축될 때까지 1인 1매 판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종석)는 1,406개 우체국(읍면지역 1,317개, 대구 ․ 청도지역 89개)에 「중복구매확인시스템」이 구축될 때까지 종전처럼 보건용 마스크를 1인당 1매 판매한다. 대리구매는 되지 않는다. 판매수량은 하루 14만매이며, 판매가격은 1매당 1,500원이다.
※ 장애인은 대리인이 ‘장애인등록증’을 지참할 경우 구매 가능

우정사업본부는 「중복구매확인시스템」 구축이 완료된 후에는 우체국에서 마스크 구매 시 이력이 관리됨에 따라 우체국에서 마스크를 구입하면 약국, 농협 하나로마트 등 공적판매처에서 중복 구매할 수 없다.

우정사업본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 2월27일부터 보건용 마스크를 판매하고 있다. 읍면지역 1,317개 우체국에서 277만8천여매, 대구·청도지역 89개 우체국에서 81만2천여매 등 총 359만여매(3월6일 기준)를 판매했다.

판매우체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우정사업본부(www.koreapost.go.kr), 인터넷우체국 홈페이지(www.epost.go.kr)를 통해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종석)는 1,406개 우체국(읍면지역 1,317개, 대구 ․ 청도지역 89개)에 '중복구매확인시스템'이 구축될 때까지 종전처럼 보건용 마스크를 1인당 1매 판매한다. 대리구매는 되지 않는다. 판매수량은 하루 14만매이며, 판매가격은 1매당 1,500원이다.

장애인은 대리인이 ‘장애인등록증’을 지참할 경우 구매가 가능하다. 

우정사업본부는 '중복구매확인시스템' 구축이 완료된 후에는 우체국에서 마스크 구매 시 이력이 관리됨에 따라 우체국에서 마스크를 구입하면 약국, 농협 하나로마트 등 공적판매처에서 중복 구매할 수 없다.

우정사업본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 2월27일부터 보건용 마스크를 판매하고 있다. 읍면지역 1,317개 우체국에서 277만8천여매, 대구·청도지역 89개 우체국에서 81만2천여매 등 총 359만여매(3월6일 기준)를 판매했다.

판매우체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우정사업본부(www.koreapost.go.kr), 인터넷우체국 홈페이지(www.epost.go.kr)를 통해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