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윤민호 예비후보, 총선시민모임 '좋은후보'에 선정
민중당 윤민호 예비후보, 총선시민모임 '좋은후보'에 선정
  • 이상현 기자
  • 승인 2020.02.2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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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호 민중당 광주 북구을 예비후보가 2020총선 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에서 주관한 ‘시민이 만드는 새로운 정치, 우리가 뽑은 '좋은 후보’에 선정되었다.

윤 예비후보는 “저의 소신과 가치를 담아 정성껏 답변하였다”라며 “시민이 뽑아 주신 '좋은 후보'이기에 더욱 뜻깊고 기쁘다”며 “정책과 공약은 오랫동안 진보정치를 해오면서 연구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며 만든 것”이라고 밝혔다.

윤민호 민중당 광주 북구을 예비후보.
윤민호 민중당 광주 북구을 예비후보.

윤 예비후보가 답변한 핵심정책은 "1% 특권층의 불공정 자산을 몰수하여 서민에게 재분배하는 불평등 사회 구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과 5.18 왜곡 처벌법 제정, 국회의원 특권 폐지 등의 정책과 초고압 송전탑의 지중화, 일곡지구 불법 재매립 쓰레기 제거, 광주역 부지 공원화 등"이다. 

윤민호 예비후보는 “시민 여러분의 선택에 보답하고자 더욱 열심히 뛰어 꼭 저의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지난 1월 13일 출범한 ‘2020 총선 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이 한 달 동안의 숙의와 심의 과정을 거쳐 24일 13인의 광주지역 각 당 소속 예비후보들을 '좋은 후보'로 선정하고 시민들에게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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