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주형일자리 점검
광주시, 광주형일자리 점검
  • 조지연 기자
  • 승인 2020.02.02 12:4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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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노사동반성장 지원센터 건립 등 공동복지 프로그램 등 점검

광주광역시는 31일 문화경제부시장실에서 광주형일자리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점검회의는 광주형일자리 첫 번째 모델인 ㈜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 공장이 착공됨에 따라 노사동반성장 지원센터 건립 등 광주형일자리 공동복지 프로그램 구축과 체계적 관리,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빛그린산업단지 주변 정주환경 개선, 맞춤형 교육을 통한 기술혁신 지원, 노사동반성장 지원센터 콘텐츠 구체화 및 기능강화 방안연구 등 상생형 지역일자리 특화·전문 컨설팅 사업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또 빛그린산업단지 내 산학융합지구 조성, 공공직장 어린이집 건립, 개방형체육관 건립, 진입도로개설, 주거지원 대책 등 13개 사업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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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달용 2020-02-10 06:41:14
난 광주형일자리를 광주광역시생산직공무원주식회사라고 격하했다?
태동시부터가 불순하게 내포된 부분이있다?
시민입장에서는 일자리창출이라하니 부정적인요소가 나타나도 모든게 용서되는 상황이다?
근본취지는 일자리창출을 더해서 낮아진임금을 하청업체도 수평적으로 나눠서 균형임금을 유지하자는 목표가 주타켓이다?
노동계는 그취지가 탈색되니 제동을 걸고있다?
일자리창출이라는 거침없는질주에 모든게 무시되는데 시장상황도 반영되야한다?
기본적인 경제이론에 접근하지않은 행정기관이 제조업을 직접뛰어 들어야할 이유가없다?
지불불능의 모라토리엄선언 지자체 1번 타자가 될까두렵다?
그런 고민을 단한번이라도 해봤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