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토란, 뭉쳐야 뜬다
곡성토란, 뭉쳐야 뜬다
  • 박인배 기자
  • 승인 2020.01.1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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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토란의 안정적 시장 확보와 세계화를 위해 곡성군, 생산농가, 의회, 농협이 하나로 뭉쳤다.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곡성군 토란연구회(회장 기록도)는 대만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전남 곡성군청 제공
ⓒ전남 곡성군청 제공

토란 소비량이 가장 많은 대만에서 토란의 재배형태부터 유통체계, 소비형태를 비교하고 곡성토란에 접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으ㅟ한 것.

견학에는 곡성군과 의회, 농협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기관 각각의 역할을 논의하고 서로의 협업 의지를 다졌다.
  
곡성군 토란연구회는 지역 대표 토란 재배지역인 죽곡면에서 토란 생산농가들이 작년 1월 구성한 자체 연구회다. 연구회는 토란 농업의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매주 1회 저녁시간을 이용하여 연구모임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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