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기원, '무한도전 프로젝트' 발표
광주과기원, '무한도전 프로젝트' 발표
  • 조지연 기자
  • 승인 2019.11.2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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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지스트, 총장 김기선)가 지난 26일 지스트대학 C동에서 ‘실패해도 좋으니 한번 도전해 보라’는 취지로 학생들에게 자유로운 도전의 기회를 부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비교과 활동인 ‘2019 무한도전 프로젝트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 5월에 열린 2019년 무한도전 발대식을 기점으로 다양한 주제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22개 팀의 지스트 대학생 96명이 약 6개월간의 도전성과를 발표했다.

 ‘딴짓’을 독려하는 무한도전 프로젝트는 2016년에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학생들은 자율적으로 팀을 구성하고 주제를 정해 4월 중 무한도전 프로젝트 공모에 지원하며, 선정된 팀은 평균 250만원을 지원받고 프로젝트 수행 결과에 따라 창의함양 교과목에서 학점을 인정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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