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숙 전 청와대 행정관 '총선출마' 선언..."광주정치 혁신하겠다"
전진숙 전 청와대 행정관 '총선출마' 선언..."광주정치 혁신하겠다"
  • 이상현 기자
  • 승인 2019.11.2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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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낮은 자세로 시민과 함께 시민의 정치시대를 열겠다"
"더민주당 여성정치인 30% 못 미쳐...여성의원 확대해야 한다"
'청년도전자금', '여성평등 임금제', '자연친화 공동체' 등 약속

"겸손과 낮은 자세로 시민 속으로 들어가 시민의 정치시대를 열고 미래가 없는 광주정치를 혁신하겠다"

전진숙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이 '시민의 정치시대'를 내걸고 청년, 여성 그리고 사회경제적 약자의 친구,  자연친화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광주광역시 북구을 지역구 출마를 선언했다.  

전진숙 전 청와대 행정관은 26일 오전 광주광역시의회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눈물이 정치의 화두가 돼야 한다. 생활의제가 곧 정치 의제가 되는 친구 같은 정치를 일궈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래 출마 기자회견문 전문, 약력 참조)

전진숙 전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이 26일 오전 광주광역시의회 브리핑실에서 내년 4월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북구을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광주인
전진숙 전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이 26일 오전 광주광역시의회 브리핑실에서 내년 4월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북구을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광주인

전 전 행정관은 “신념 없는 정치, 철학이 없는 정치는 캄캄한 밤바다에서 표류하는 항해와 같다”며 “세상의 을(乙)들과 흙수저들도 행복하게 사는 세상, 그들 땀방울의 가치를 존중하고 위로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성과 사회적 약자들이 차별당하지 않는 평등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여성운동과 시민운동을 시작으로 구·시의원, 청와대 행정관으로 열심히 헌신했다”고 자신의  정치적 가치관을 강조했다.

전 전 행정관은 “시민의 삶과 소망이 정치의 주제가 되지 못하고 지역의 목소리가 중앙정치의 아젠더가 되지 못하고 있으며 정치는 국회 앞에 멈춰 서 있다”고 현 정치지형을 비판했다.

또 “2020년 4·15 총선은 촛불총선이 돼야 하고 촛불총선의 완성은 세대교체를 통한 정치혁신”이라며 “광주 정치는 대한민국 정치의 바로미터로서 젊음과 생동감, 따뜻함과 설레임이 없는 현 광주의 정치는 더이상 미래가 없다"고 광주정치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전 전 행정관은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지방의 적폐세력을 정치권에서 일소하고 광주 정치의 존재감을 키우는 정치혁신을 이루겠다”며 "일하는 국회를 만들어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 완성과 함께 더불어민주당의  재집권 디딤돌이 되겠다”고 총선 출마 이유를 거듭 밝혔다. 

내년 4월 총선 출마를 선언하는 전진숙 전 청와대 행정관. ⓒ광주인
내년 4월 총선 출마를 선언하는 전진숙 전 청와대 행정관. ⓒ광주인

전진숙 전 행정관은 총선 출마 대표 공약으로 "△‘청년 도전자금’으로 사회적 양극화 극복 △‘여성 평등 임금제’ 도입을 통한 여성의 일상 속 불평등 해소 △미래산업과 사회적경제가 연계하는 네트워크 경제 활성화를 통한 ‘사회적 경제 혁신도시’ 구축 △‘지속 가능한 자연 친화 공동체’ 만들기"를 제시했다. 

전 전 행정관은 더민주당 광주 북구을 경선전략에 대해 "따로 경선 전략은 없다. 지난 2010년부터 10년간 지역민들과 친밀도를 형성해왔다"며 "겸손함과 낮은 자세로 지역민들과 함께 시대적 소명을 호흡하고 생활의제가 곧 정치의제가 되도록 만드는 것이 곧 경선 전략"이라고 밝혔다. 

경쟁 상대인 이형석 더민주당 최고위원(광주 북을 지역위원장)의 '최고위원 유지의 불공정'에 대해서는 "더민주당 중앙당을 믿는다. 불공정한 출발에서 정의로운 결과는 나올수 없다"며 더민주당에 신뢰를 보내며 중앙당의 조치를 에둘러 강조했다.

전진숙 전 청와대 행정관이 26일 내년 4월 총선 출마를 선언하면서 '미래가 없는 광주정치 혁신"을 강조하고 있다. ⓒ광주인
전진숙 전 청와대 행정관이 26일 내년 4월 총선 출마를 선언하면서 '미래가 없는 광주정치 혁신"을 강조하고 있다. ⓒ광주인

'여성전략 공천'과 관련해 전 전 행정관은 "더민주당의 여성의원 비율이 아직 30%에 못 미친다. 이해찬 대표가 '여성의원 확대'를 약속한 바 있다. 이 약속을 지킬 것으로 믿는다"며 여성의원 확대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끝으로 전진숙 전 청와대 행정관은 자신의 정치 장점으로 "광주 북구의원, 광주광역시의원을 거치며 풀뿌리 정치인 출신으로서 청소년, 여성, 환경, 복지분야의 정책 대안 마련과 함께 사회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누구보다도 앞장서 왔다"며 "생각이 젊은 준비된 후보"라고 자평했다.

전 전 행정관은 1969년 광주 출생으로 백운초교, 수피아 여중, 동신여고를 졸업한 후 1988년 전남대학교 화학과에 입학했다. 입학과 동시에 학생운동에 뛰어 들어 전남대 총학생회와 광주전남총학생회연합 간부 등을 통해  남다른 리더십을 보이며 민주화 운동과 통일운동에 앞장섰었다.   

대학 졸업 후에는 광주여성회 회장, 한국여성단체연합 이사, 광주여성민우회 공동대표 및 중앙위원 등을 맡아 여성운동의 최일선에서 활동했다.

ⓒ광주인
ⓒ광주인

지난 2010년 광주 북구의회 의원을 시작으로 광주광역시의회 의원을 거쳐 더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제19대 대통령선거 더민주당 광주선거대책위원회 유세본부장을 맡아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기여했었다.

또 노무현 재단(광주) 운영위원과 노무현 학교(광주) 교장, 시민의힘 공동대표 등을 역임하며 노무현 정신 실천에 앞장서 왔다.

특히 전진숙 전 청와대 행정관은 지방의원 활동과 함께 한국백혈병 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이사, 청소년 노동인권 민·관협의회 위원장, 어린이, 청소년의회 추진위원회 위원장, 전남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사회경제적 약자들을 대변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인
ⓒ광주인

최근까지 문재인정부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실 제도개혁비서관실 행정관으로 일했으며 현재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및 지역협력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생각이 젊은 준비된 후보로서 시민과 함께 시민의 정치시대를 열고 광주정치를 과감하게 혁신하겠다"는 전진숙 전 청와대 행정관의 총선 출마 포부가 내년 4월 총선 전 더민주당 광주경선에서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 주목된다.
 

 전진숙 전 청와대 행정관 총선출마 기자회견문 [전문]
 

“시민의 눈물이 정치의 화두가 돼야 합니다.
여러분의 친구와 같은 정치를 일궈내겠습니다.”
 

1.

사랑하는 민주·인권·평화의 도시 광주시민 여러분!
북구 유권자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언론인 여러분!

광주광역시 북구을 지역(용봉동, 매곡동, 삼각동, 일곡동, 건국동, 양산동, 동림동, 운암1,2,3동)에서 2020년 총선에 출마하는 전진숙입니다.

신념 없는 정치, 철학이 없는 정치는 캄캄한 밤바다에서 표류하는 항해와 같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회견문의 첫머리에서 ‘무엇을 하겠다’는 이야기에 앞서, 왜 정치의 길에 나섰으며, 왜 정치의 길을 계속해서 가려고 하는지를 말씀드리기 위해, 저의 스산했던 지난 삶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저의 부모님은 가난 속에서 5남매를 키우셨습니다.

뜨거운 뙤약볕 아래 거친 노동으로 시커멓게 얼굴이 그을린 목수였던 아버지, 겨울이면 차가운 물에 생선을 손질하느라 손등이 빨갛게 부어 올라있던 생선장사 어머니…

두 분은 일하고 또 일했지만, 그래도 저희 집은 늘 가난했습니다.
저희 5남매는 납부금 한번 제 날짜에 내지 못했습니다.
수없이 교무실을 불려 다녔습니다.

어쩌다 어머니의 고생이 눈물겨워 생선 손수레를 밀어주는 내게 당신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진숙아 너는 나처럼 살지 말아라... 잘 살아라.

그렇습니다.
세상의 을(乙)들과 흙수저들도 행복하게 사는 세상, 그들 땀방울의 가치를 존중하고 위로하는 세상을 이뤄내겠다는 간절한 염원을 가슴에 안고

최루탄이 난무하는 캠퍼스에서 독재타도와 민주주의를 외쳤습니다.

여성과 사회적 약자들이 차별당하지 않는 평등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여성운동과 시민운동에 헌신하였습니다.

주민의 선택을 받아 구 · 시의원이 되어 8년간 풀뿌리 민주주의를 배우고 여성과 청소년, 복지 · 환경 분야에서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했습니다.

광주여성의원 최초로 청와대 행정관으로 발탁되어 정부혁신 · 사회혁신을 이끌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헌신분투 하였습니다.
 

2.

그리고 오늘 저는 답답한 심정으로 바로 이 자리에서 여러분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촛불광장의 외침이었던 적폐청산과 정치개혁은 기득권 사수에 나선 낡은 정치세력의 준동으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시민의 삶과 소망이 정치의 주제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목소리가 중앙정치의 아젠더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치는 국회 앞에서 멈춰 서 있습니다.

문재인 촛불정권을 일궈낸 촛불시민들은 다시 거리에서 오래된 기득권을 손아귀에 움켜쥔 1% 카르텔 정치를 기필코 타파해야 한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촛불광장의 힘이 촛불 정권을 세웠지만, 개혁을 준엄하게 명령한 촛불정치의 꿈은 아직 이뤄지지 못했다는 증거입니다.

2020년 4·15 총선은 ‘촛불총선’이 되어야 합니다. 촛불총선은 곧 정치개혁입니다. 촛불총선의 완성은 세대교체를 통한 정치혁신입니다.

존재감 없는 광주정치의 혁신과 변화! 광주시민의 절박한 요구라는 것을 중앙정치에서 누구보다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광주정치는 늘 대한민국 정치의 바로미터였습니다. 젊음과 생동감, 따뜻함과 설레임이 없는 정치가 이어진다면 광주는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우리의 절박함이 벼랑 끝까지 가 있습니다.

반문정서가 광주에 들불처럼 번져 있을때 저는 주민들을 믿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문재인정부 탄생을 위해 고군분투하였습니다.

광주의 미래를 문재인정부 비젼에 담았습니다.

바로 그 때의 그 심정으로, 그 절박감으로 다시 광주 시민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촛불시민과 연대하여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불평등세대 목소리와 시민의 일그러진 일상에 귀를 닫고 눈을 감는 지방의 적폐세력을 정치권에서 일소하고, 광주정치의 존재감을 키우는 정치혁신을 이루겠습니다.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습니다.

문재인정부의 국정과제를 완성하고 나아가 더불어민주당의 재집권을 위한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3.

광주는 5.18이 남긴 위대한 정신을 품고 있는 도시입니다. 이제 그 정신은 공동체를 복원하는 곳으로 향해야 합니다.

광주 공동체를 복원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공동체를 복원하는데 전력해야 하는 건 역사적 숙제입니다. 저는 이 역사적 숙제를 기꺼이 감당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국가라는 정치공동체가 시민들의 행복을 목표로 삼도록 제가 하고자 하는 일들은 문재인정부의 혁신적 포용국가와 함께 합니다.

첫째, 청년 복지공동체를 위한 ‘청년 도전자금’으로 우리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겠습니다.

악화된 고용난과 사회적 양극화를 극복할 수 있도록 ‘사회적 상속’의 개념을 도입하여 청년들에게 공정한 출발의 기회를 부여하겠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에 맞춰, 미래가 불안한 청년층에게 새로운 혁신적 희망을 불어넣을 수 있는 청년도전자금은 청소년과 부모세대의 걱정이 줄어들고 청년들의 획기적 창발이 확장되며 지역에 활기찬 생기가 가득해질 것입니다.

둘째, 여성 평등공동체를 위한 ‘여성평등임금제’를 이뤄내겠습니다.

우리사회의 여성들은 여전히 일과 생활 속에서 불평등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21세기인 이 시대에도 우리나라는 성별임금격차 세계 1위라는 오명의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고용과 임금의 성별 차별로 주체적 삶을 살아가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성평등임금제 도입을 통해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여성 노동자의 사회 · 경제적 기여를 국가발전의 동력으로 활성화시키겠습니다.

셋째, 광주를 지역공동체 중심의 ‘사회적 경제 혁신도시’로 만들겠습니다.

현재 대다수의 광주 시민들은 중소기업에 근무하지만 기업정책은 대기업, 첨단산업 중심에 머무르면서 대다수의 시민들은 경제활성화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광주의 사회적경제 기업은 서울,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많으며, 1인당 사업체 수는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4차산업혁명에 대응하는 AI, 자율주행, 스마트 시티구축 등 미래산업을

사회적경제와 연계하는 네트워크 경제 활성화를 통해 경제의 풍요가

골목길에까지 미치는 지역경제공동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넷째, 인류 공통의 명제인 ‘지속가능한 자연친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기후위기 문제는 이제 지구촌 시민 그 누구도 간과할 수 없는 중차대한 과제입니다. 에너지 체계 변화를 통한 ‘녹색도시’ 성장 브랜드는 이제 도시의 경쟁력이며 핵심 경제 기반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역의 미래세대를 위해 탄소저감을 위한 국가 정책 투자를 마중물로 ‘그린일자리’를 만들어내고, 광주를 대한민국에서 으뜸가는 지속가능 자연친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일에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북구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언론인 여러분!

대한민국의 정치는 촛불 이전과 촛불 이후로 선을 긋고, 획기적 전환기를 맞아야 합니다.

이제 시민의 권력이 정치의 중심에 서야 합니다.

목수였던 제 아버지, 생선 장수였던 제 어머니의 고단한 지역의 삶이 정치의 진정한 화두가 돼야 합니다.

아침이 설레는 정치, 일하는 국회. 전진숙이 만들어가겠습니다. ‘언니가 간다’는 결기와 각오로 여러분의 친구와 같은 정치를 펴나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의로운 시민들과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1월 26일


 

  전진숙 전 청와대 행정관 약력 

 생년월일 : 1969년 (만 50세)

 학 력

 광주 백운초등학교 졸업(14회)

 광주 수피아여중 졸업(77회)

 광주동신여자고등학교 졸업(16회)

 전남대학교 화학졸업(1988.03~1992.02)

 전남대학교 사회학 석사수료( 2005.03 ~ 2007.02)

 경 력

1. 주요 공직경력

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및 지역협력특별위원회 위원 (현)

 문재인정부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실 제도개혁비서관실 행정관(전)(2018~2019)

 제7대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위원장(2016~2018)

 제7대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2014~2018)

 제6대 광주광역시 북구의회 의원(2010~2014)

2. 당 경력

 제18대 대통령 선거 민주당 광주선거 대책위원회 대변인 (2012.11~ 2012.12)

 광주광역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2016.08~2018.06)

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부위원장 (2016.08~2018.08)

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영구임대 활성화 특별위원회 위원장 (2017.01~ 2018.08)

 제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광주선거 대책위원회 유세본부장 (2017.04~2017.05)

 제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어린이·청소년 친화정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2017.04~2017.05)

 더불어민주당 여성리더십센터 운영위원 (2017~2018.8)

3. 시민사회 경력

 광주여성회 회장 (1998.04~1999.12)

 한국여성단체연합 이사 (1998.04~1999.12)

 광주여성민우회 사무처장 (2000.01~2006.12)

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상임집행위원 (2000.03~2006.12)

 광주여성민우회 공동대표 (2007.01~2007.07)

 한국여성민우회 중앙위원 (2007.01~2007.07)

 노무현재단(광주) 운영위원 및 노무현학교장 (2011.03~2018.09)

 초록도시 거버넌스 공동위원장 (2016.03~2018.06)

 (사)한국백혈병 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이사 (2016.03~2018.09)

 청소년 노동인권 민·관협의회 위원장 (2016.06~2018.06)

 어린이, 청소년의회 추진위원회 위원장 (2016.06~2016.08)

 시민의 힘 공동대표 (2017.12~2018.09)

 전남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2014.04~2019.현재)

 수상 경력

1. 당 포상

2017년 대선승리 당대표 1급 포상

2. 시민사회 및 학회 수상

2014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 약속대상 광역지방의원 최우수상

2015 한국학생 선플모니터단 선플우수의원

2015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 광역의원 우수상

2016 한국지방자치학회 개인부분 대상(청소년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

단체부문 우수상(어린이·청소년친화도시조성에 관한 조례 : 대표발의)

2016 광주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청소년노동인권희망상

2016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 광역의원 우수상

2016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속가능발전시민상

2016 한국학생 선플모니터단 선플우수의원(연속2회)

2017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 약속대상 광역의원 우수상(연속 4회)

2017 UEA 세계도시환경연합 도시상

2017 한국지방자치학회 단체부문 우수상(청년정책 기본조례 :공동발의),

개인부문 장려상(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녹색식생활 조례)

2017 청소년 희망대상

2017 광주전남녹색연합 녹색인상

2018 한국지방자치학회 단체부문 대상( 물순환 기본조례 : 대표발의)

2018 광주 복지의정대상 최우수상

2018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우수의정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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