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빈 관사가 인문학 독서 공간으로 재탄생
담양 빈 관사가 인문학 독서 공간으로 재탄생
  • 광주in
  • 승인 2019.11.07 16: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남 문화예술교육거점 문화지소, 동아리 회의공간 등 운영
시 낭송반, 담양인문학 성장학교, Book-stay 과정 운영중
ⓒ전남 담양군청 제공
ⓒ전남 담양군청 제공

전남 담양군 옛 관사가 지역민 누구나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생각을 나누는 “인문학가옥”으로, 문화예술교육 인프라 발굴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거점공간 ‘문화지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담양읍에 위치한 인문학가옥에서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군민을 위한 문학교실과 함께 ‘디벨럽 워크숍’, 원탁에서 지역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사서고생’, 담양 기반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을 지원하는 ‘작당모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 쉼의 공간이자 문화예술교육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