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구성원, '강 전 총장 비리 의혹' 재수사 촉구 이틀째 '1인 시위'
조선대 구성원, '강 전 총장 비리 의혹' 재수사 촉구 이틀째 '1인 시위'
  • 예제하 기자
  • 승인 2019.10.2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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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직원노조, 조대민동 29일 오전 광주지검, 광주고법 앞서 1인 시위
(왼쪽) 최철 조선대 직원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장이 29일 오전 광주지검 앞에서 강동완 전 총장의 '장미축제 바자회 비리 의혹'에 대해 검찰의 재수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오른쪽) 문홍 조선대 민주동우회원도 이날 오전 광주고법 앞에서 '변론 없이 가처분을 인용'한 항소심 재판부를 비판하는 1인시위를 하고 있다. ⓒ예제하

조선대학교 구성원들의 강동완 전 총장 재수사 촉구와 광주고법의 "변론 없는 판결"을 비판하는 1인 시위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29일 오전 광주 동구 지산동 광주지방검찰청 앞에서 최철 조선대학교 직원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장(왼쪽)이 '조대 장미축제 바자회 비리 의혹'에 대해 검찰의 재수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또 맞은편 광주고등법원 앞에서는 문홍 조선대학교 민주동우회 회원(오른쪽)이 지난 24일 조선대 총장 선거중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재판부를 비판하는 1인시위를 펼쳤다. 

조선대 직원노조와 조선대 민주동우회는 당분간 광주지검과  광주고법 앞에서 매일 오전8시부터 9시까지 1인시위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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