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농가 돕기 나서
담양군,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농가 돕기 나서
  • 광주in
  • 승인 2019.10.0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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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9부대, 6753부대 2대대 협조, 고령농가 벼 세우기
ⓒ전남 담양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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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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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제18호 태풍 ‘미탁’이 휩쓸고 간 벼농사 피해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8일 담양읍과 대덕면 고령농가에 벼 세우기와 벼 묶기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관내 1179부대, 제6753부대 2대대의 협조로 10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태풍 ‘미탁’의 태풍피해상황으로는 시설물 피해는 없고, 농작물 벼 도복 54ha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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