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사의재 저잣거리, 전통혼례 명소로 거듭나다"
“강진 사의재 저잣거리, 전통혼례 명소로 거듭나다"
  • 광주in
  • 승인 2019.09.0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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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욱 · 유효진 부부 사의재 저잣거리에서 전통혼례 진행
ⓒ전남 강진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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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 사의재 일대(사의재 목민루 야외 공연장)에서 지난 8월 31일 실제 전통혼례가 열렸다.

이번 혼례식은 장흥군에서 공무원으로 재직중인 유효진씨(신부)와 포항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최병욱(신랑)이 주인공이며, 강진군의 장소협조와 공연지원으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혼례식은 강진군 대표 관광 콘텐츠 조만간(조선을 만난 시간) 프로젝트와 함께 진행돼 더 큰 의미가 있었다. 신부측 부탁으로 조만간 재현배우들의 신명나는 사물놀이 축하공연과 함께 강진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의 ‘사랑가’ 등의 병창공연이 어우러져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결혼식 하객과 마을 주민, 관광객 등 약 400여 명이 혼례장을 가득 매웠으며, 이승옥 강진군수도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함께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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