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ㆍ전남 공무직노조, 총파업 중 집단 삭발
광주ㆍ전남 공무직노조, 총파업 중 집단 삭발
  • 예제하 기자
  • 승인 2019.07.0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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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총파업 단행... 8일 집중교섭 촉구하며 14명 삭발 투쟁
"퇴직금 제도 개선, 차별없는 육아휴직 시행... 단체장 성실교섭" 촉구

 

ⓒ예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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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ㆍ전남 자치단체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나용엽)이 지난달 24일부터 총파업 투쟁 중인 가운데 집중교섭을 촉구하는 집단삭발 투쟁을 벌였다. 

공무직노조는 8일 오전 11시 광주광역시청앞에서 나용엽 공무직노조 위원장과 이정준 사무처장, 백운용 광주북구지부장 등 14명이 삭발투쟁을 벌였다. 

이날 노조는 △퇴직금제도 개선 △차별없는 모성보호, 육아휴직 시행과 함께 사용자로서 지난 4년동안 217차례 교섭에도  답이 없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5개 구청장의 성실하게 집중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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