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가짜뉴스 실태와 대응방안 교육 진행
5·18가짜뉴스 실태와 대응방안 교육 진행
  • 조지연 기자
  • 승인 2019.03.26 16: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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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교육관, 4월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2시
일반시민이면 누구나 수강 가능... 50명 선착순 모집 중

5·18민주화운동교육관(관장 황일봉)은 5·18가짜뉴스 확산실태와 대응방안 교육을 오는 4월 3일부터 3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2시에 5·18교육관에서 진행한다.

5·18 민주화운동교육관은 북한 특수군 5·18침투설, 시민공격에 자위권 발동, 북한 특수군의 소행, 시민군 광주교도소 습격설, 5·18유공자가 공직 싹쓸이 등 5·18가짜뉴스 확산 및 대응하기 위해 민주유공자 및 5·18민주화운동에 관심이 있는 일반시민 50여명을 대상으로 5·18가짜뉴스 확산실태와 대응방안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2월12일 5.18단체와 광주시민사회단체가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5.18망언 의원 제명과 자유한국당 해산'을 촉구하고 있다. ⓒ광주인
지난 2월12일 5.18단체와 광주시민사회단체가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5.18망언 의원 제명과 자유한국당 해산'을 촉구하고 있다. ⓒ광주인

교육은 제1강 ‘5·18가짜뉴스 유형과 역사전쟁’, 제2강 ‘5·18가짜뉴스 기원과 확산통로’, 제3강 ‘5·18가짜뉴스, 어떻게 뿌리 뽑을 것인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5·18 민주화운동교육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가짜뉴스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5·18가짜뉴스에 대응할 방안 등을 전파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5·18 민주화운동교육관은 박용수 정치학 박사(전남대 정책대학원 객원교수, 5·18연구소 전임연구원 등)등으로 강사진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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