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문학상, 시민이 추천한다
5‧18문학상, 시민이 추천한다
  • 조현옥 편집위원
  • 승인 2019.02.11 1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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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재단 누리집에서 5‧18문학상 본상 후보작 추천 가능

5·18기념재단(이사장 이철우)은 2019 5·18문학상 본상 후보작을 공개 추천받는다.

5·18기념재단은 본상 심사에 오를 후보작을 공개적으로 추천받기로 하고 시민참여 누리집에 개설했다고 밝혔다. 

추천은 5‧18기념재단 누리집>참여마당>5‧18문학상 본상 추천 페이지에서 댓글을 남겨 참여할 수 있다.

 

5‧18재단은 한국작가회의, 계간문학들과 함께 오월정신의 역사적 의미와 정신을 일깨울 수 있는 문학작품을 발굴하고 창작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5‧18문학상을 개최해왔다.

특히, 지난 2016년부터는 미등단 시인작가를 대상으로 한 시, 소설, 동화 부문의 신인상 외에 기성작가의 발간저서를 선정하여 역량있는 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5·18문학상 본상을 제정·운영하고 있다.

이번 2019 5·18문학상 본상은 2017년 2월부터 2019년 1월에 발간된 기성작가의 저서(시, 소설, 동화, 기타 분야) 1권을 선정하며 선정된 수상작은 작가에게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

올해 본상의 심사에 오를 후보작은 한국작가회의 13개 광역지회, 계간문학들 추천위원, 역대 5‧18문학상 심사위원 및 수상자 100여명의 작가 및 평론가의 추천을 받아 10권 내외를 선정한다.

또한 재단 누리집을 통한 시민 추천작품 중 중복작품을 선별, 후보작으로 5권 내외 작품을 선정한다.

본상 후보작으로 선정된 15작품 내외 작품은 추후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수상작이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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