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풍광수토 100억 판매 진력
전남농협, 풍광수토 100억 판매 진력
  • 박인배 기자
  • 승인 2019.02.01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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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풍광수토 실무자협의회 개최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는 지난달 31일 나주 마한농협 양산지점 회의실에서 지역본부 및 참여농협RPC 실무자 등이 참석하여 전남농협 쌀 공동브랜드 풍광수토 2019년 1차 실무자협의회를 개최하였다.

먼저, 참석자들은 30일 한국일보와 한국경제연구원, 한국브랜드협회가 함께 선정한 2018년 결산 대한민국 베스트 신상품 미곡부문 대상 수상을 축하하였다.

ⓒ농협 전남본부 제공
ⓒ농협 전남본부 제공

더불어, 2017년부터 단일화된 품종과 균일화된 상품등급으로 전면 리뉴얼하여 소비자들의 인기를 불러 모을 것으로 예상되어 금차 대상 수상을 한 만큼 2018년 매출액 100억 달성과 품질 등급 준수를 철저히하여 전국의 소비자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하였다.

이어서, 2019년 사업계획을 심의하여 통과시켰다. 특히, 올해 사업을 시작하는 상반기에는 본격적으로 전라남도와 함께 수도권, 경상권, 제주도 권역 진출을 위해 입점 행사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2월중 RPC와 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시장개척단을 꾸려 권역별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RPC별 자체 판매망 확대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2020년에는 전남 10대 브랜드쌀 선정에 도전하기로 하였다.

풍광수토 실무자협의회는 2017년부터 마케팅현장에서 뛰고 있는 RPC 장장 및 마케팅팀장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분기당 1회 이상 개최하고 있으며 판매현황 공유 및 풍광수토 마케팅 계획 등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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