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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이 전하는 가을이야기'어디갈까? 가을, 그리고 여행 이야기

가을에 가볼만한 여행지 100곳을 담은 ‘집배원이 전하는 가을, 그리고 여행이야기’가 책자로 나왔다.

지난여름 ‘방방곡곡 신나는 여행 7~8월 가볼만한 78개 여행지’에 이은 ‘집배원이 전하는…’ 시리즈 두 번째 여행이야기이다.


이번에 나온 책자는 전국의 집배원들이 가을철 여행지로 추천한 곳 중 100곳을 엄선했으며, 우리 지역 여행지로는 영광 불갑산 상사화, 화순적벽, 진도 관매도 등 18곳이 실렸다.

여행지와 함께 맛집도 수록되어 있는데 바다장어와 병회찜 등 현지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맛집과 2대째 내려오는 돼지갈비, 웰빙 삼채오리백숙 등 숨은 맛집들이 소개되어 있다. 또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와 특산물도 함께 들어있어 정보가 쏠쏠하다.

책자는 전국 우체국에 비치돼 있어 가까운 우체국을 찾으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인터넷으로는 ‘우체국과 여행(www.posttravel.kr)’에서 집배원이 전하는 시리즈 여름과 가을을 모두 만날 수 있다.

전남지방우정청 관계자는 “가을, 그리고 여행이야기가 추석 명절 연휴와 가을 휴가철에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조지연 기자  donghae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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